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쓰다 · 368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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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7
읽다 하차하긴 했는데 재밌음 그 당시 엄청나게 신박한 주제 였을듯?
3.5점2026. 11. 2.유명 배우를 납치한 비범한 여자에 대한 이야기
4점2026. 11. 1.양귀자 특유의 필력이 좋다 마무리가 좀 허무했다 드라마본느낌
4점2026. 10. 30.모든 여자들은 마음속에 강민주를 품고 살지 않을까
익명4.5점2026. 10. 30.어떤 여성이든 강민주스러운 구석을 갖고 있다
5점2026. 10. 29.강민주가 대범하고 대담한 사람이란건 잘 알겠으나 모든 행동이 합리화와 자기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 읽는 내내 거북했다. 사실 강민주만 문제는 아니고 모든 등장인물이 제정신은 아닌거같다. 강민주같은 절대 신은 없다는 걸 말하려던 걸까
4점2026. 10. 28.도파민 납치 대작전
5점2026. 10. 28.반복적인 서사의 지겨움
1점2026. 10. 28.결말까지 일관적인 책
익명3.5점2026. 10. 28.시대에 맞지않는 문체에, 구 발상적인 주인공
3점2026. 10. 27.
책 소개
작가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2년에 초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페미니즘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86년,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을 축약해서 보여주고, 90년 첫 번째 장편소설 『희망』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갈등과 모순을 굽이치는 이야기에 담아 묵직한 감동을 안겨줬던 작가가 펴낸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다. 젊은 여성이 인기 남자배우를 납치해서 감금하고 조종하는 이 소설은 발간 직후부터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양귀자 소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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