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와 너의 365일

유이하

모모 · 318쪽 · 문학

별점 평균 4.18별점 42 · 한줄평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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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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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점 4개
  10. 5점 17개

한줄평16

  • 일본 소설 특유의 그 기묘한 여운이 남는 작품.

    3점
    2026. 9. 25.
  • 사실 히나도 무채병에 걸려 있었기에 소야에게 계속 그렇게 말했던 거구나… 죽음을 함께 맞이한 두명의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게 와닿았다

    4점
    2026. 9. 25.
  • 일본소설 하면 생각나는 내용. 무채병이라는 소재를 활용한게 인상 깊었다.

    4.5점
    2026. 9. 22.
  • 색들이 조용해지는 네 눈에서 나는 화려했을까?

    4점
    2026. 9. 22.
  • 색이 점점 없어지는 불치병이 걸린 청소년의 사랑 이야기.

    5점
    2026. 9. 21.
  •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는걸 알게해주는 책

    3.5점
    2026. 9. 16.
  • 전개가 예상이 가고 흥미진진하게 보진 못함 그래도 마지막 반전은 충격을 줌

    2.5점
    2026. 9. 12.
  • 개순애씨발 ㅠㅠㅠ

    5점
    2026. 9. 12.
  • 학생 로맨스 아련한 책

    4.5점
    2026. 9. 10.
  • 서로를 오래 좋아했지만 말하지 못했던 두 사람이 365일의 시간을 통해 마침내 사랑을 확인하는 이야기.

    5점
    2026. 9. 4.
  • 책을 읽으면서 감동적인 부분도 많았는데 책을 다 읽고 뒤에를 보니 핑크색 종이에 여자친구 입장으로 된 일기장이 있어서 읽었는데 여자친구도 무채병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때 눈물이 났다

    5점
    2026. 8. 30.
  • 알고보니 여주도 불치병에 걸린 상태였다는게 너무 좋았음

    5점
    2026. 8. 29.
  • 사헌이가 좋아해서 읽음 책이 좀 유치하다

    2점
    2026. 8. 27.
  • 여자 주인공도 같은 병이여서 완전 슬펐음

    3.5점
    2026. 8. 23.
  • 처음으로 완독한 소설이고 마지막의 반전과 엔딩까지 완벽한 책

    5점
    2026. 8. 16.
  • 병이라는건 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어

    5점
    2026. 7. 29.

책 소개

유난히 벚꽃이 희던 새 학기 첫날, 열일곱 생일을 맞은 평범한 소년 소야는 특별반에서 일반반으로 내려온 옆자리 소녀 히나를 만나고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히나와의 설레는 하루 끝에 소야를 기다리고 있던 건 집 앞 우편함 속 블랙 레터. 색채를 하나씩 잃어가다 결국 죽음에 이르는 무채병을 통보하는 편지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음 날 교실에서 우연히 편지를 주운 히나에게 비밀을 들켜버린 소야. 두렵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남은 1년 동안 사귀어주기라도 할 거냐는 분풀이를 하고 만다. 그런데 그때, 미소를 띤 히나에게서 돌아온 뜻밖의 대답. “넌 왜 나와의 1년을 약속한 걸까?” 일본이 주목한 젊은 작가 유이하의 놀라운 데뷔작 《나와 너의 365일》. 저자가 고등학생 때 쓰기 시작해 대학 시절 완성한 이 작품은 무채병에 걸려 1년밖에 살지 못하는 소년 소야와 그의 옆자리에 앉게 된 전교 1등 소녀 히나의 계약 연애로 시작되는 반전 러브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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