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세이카 료겐

모모 · 403쪽 · 문학

별점 평균 3.94별점 68 · 한줄평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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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94

3.94점

별점 6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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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3개
  5. 2.5점 4개
  6. 3점 6개
  7. 3.5점 10개
  8. 4점 15개
  9. 4.5점 7개
  10. 5점 21개

한줄평29

  • 주인공과 여학생의 진도가 나이의 비해 많이 빨랐다.

    1.5점
    2026. 10. 14.
  • 한 편의 영화를 본 것만 같았다. 일본 로맨스 소설의 달콤함을 알려준 책.

    5점
    2026. 10. 13.
  • 결말이 좀 아쉬웠음 중반부 까진 좋았다

    4.5점
    2026. 10. 12.
  • 너무 슬픈 책이였고, 시간을 초월한 사랑이 너무 흥미로웠다. 여주가 학생일 때 진도가 좀 빨랐던 것도 있지만 너무 스토리가 좋아서 지루하지 않았다.

    5점
    2026. 10. 4.
  • 장황하게 깔아놓고 결말이 맥빠짐

    2점
    2026. 10. 3.
  • 재밌게 읽었다. 다만 웹에서 연재한 소설이라 그런지 내용이 조금은 뻔하면서 뜬금없다고 느껴지는 장면들 존재. 죽음에 대해 고민

    4점
    2026. 9. 27.
  • 감동을 주고 생각을 바꿔준 책

    5점
    2026. 9. 24.
  • 죽을 용기를, 사랑할 용기를, 살아갈 용기를.

    4점
    2026. 9. 22.
  • 죽고 싶은 남자 죽고 싶은 소녀

    3점
    2026. 9. 16.
  • 좋아. 재밌더라

    5점
    2026. 9. 13.
  • 확실히 난 일본로맨스 취향은 아닌가봄..ㅎ 그리고 남주 여주 나이차가 너무 많이남.. 일본 로맨스는 주인공이름이 아무래도 일본이름이라 몰입이 잘 안됨.

    2026. 9. 12.
  • 해피엔딩이 있다면 이런것이겠지?

    5점
    2026. 9. 11.
  • 구원순애최고

    5점
    2026. 9. 7.
  • 일본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게 만들어준 책

    3.5점
    2026. 9. 5.
  • 그냥 재밌다..?

    5점
    2026. 9. 5.
  • "나는 네가 살았으면 좋겠어"

    5점
    2026. 9. 3.
  • 그녀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돌린다. 네가 살고 싶을 때까지.

    4점
    2026. 9. 2.
  • 딱히 내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재밌었음

    4점
    2026. 8. 31.
  • 맛있다

    2.5점
    2026. 8. 30.
  • 중학생 때 읽은 건데, 난 누구 죽는 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로맨스라서 조금 봐줄거임

    3.5점
    2026. 8. 30.
  • 삶에 대해 스스로 돌이킬 수 있게 만들어준 책

    5점
    2026. 8. 29.
  • 킬링타임용으로 딱 좋음

    3점
    2026. 8. 28.
  • 설레고 달달한 로맨스 ??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읽는 내내 설레고 좋았다.

    4점
    2026. 8. 27.
  • 레전드 구원서사임. 알고 보면 사신 소원이 둘 다 살아가는 게 아니었을까...

    5점
    2026. 8. 27.
  • 나너365 이후로 재밌게 읽었던 책들임 해피엔딩인 것과 좀 유치하다는 게 단점이긴 함

    3.5점
    2026. 8. 16.
  • 학교 도서관에서 읽다가 집와서 이북으로 완독. 약간의 판타지적 요소. 꽤 읽을만함

    3.5점
    2026. 8. 15.
  • 여주의 불안정한 심리와 자살을 막으면서 서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뻔할수 있지만 재밌게 읽음

    5점
    2026. 8. 9.
  • 잘 읽히고, 감동적인 내용을 담은 흔한 로맨스 소설

    3.5점
    2026. 7. 20.
  • 시간을 왔다 갔다하는 소재가 마음에 들었음

    5점
    2026. 7. 14.

책 소개

“나는 네가 살았으면 좋겠어” 모든 걸 포기하려던 순간, 기적처럼 시작된 사랑에 관한 이야기 제8회 인터넷소설 대상 수상작! 죽고 싶어 하는 소녀 이치노세 쓰키미와 사신에게 수명을 팔아넘긴 대가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은시계를 얻은 남자 아이바 준, 두 사람이 펼쳐내는 삶과 죽음,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시공초월 로맨스. 2019년 2월, 일본의 인터넷소설 투고 사이트인 〈소설가가 되자〉에서 한 작품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페이지를 넘기는 게 두려워진 건 이 책이 처음”,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진다”, “이 소설을 읽고 살아갈 희망을 얻었다”는 평을 얻으며 연애 분야 일간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바로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원제:《죽고 싶어 하는 소녀의 자살을 방해하고 놀러 다니는 이야기(死にたがりな少女の自殺を邪魔して、遊びにつれていく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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