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민음사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3.74별점 463 · 한줄평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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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89

  • 마시다 만 한 잔의 압생트.

    2026. 10. 14.
  • 겁쟁이는 행복마저도 두려워하는 법입니다. 솜방망이에도 상처를 입는 것입니다. 행복에 상처를 입는 일도 있는 겁니다.

    4점
    2026. 10. 14.
  • 찌질한 남자의 인생이 무너지는 과정, 끈적하고 불쾌한 표현들이 책의 전반에 달라붙어있다.

    3.5점
    2026. 10. 13.
  • 주인공이 좀 병이 있음

    3점
    2026. 10. 11.
  • 인간실격은 희극명사다

    4.5점
    2026. 10. 11.
  • 웃프고, 주인공이 불쌍하다.

    5점
    2026. 10. 11.
  • 너무술술읽혀서어이가없었던첫번째고전소설

    2026. 10. 11.
  • 세문전

    3.5점
    2026. 10. 10.
  • 요조의 최후는, 어쩌면, 부끄러운 삶을 살았다 스스로 인정하는 그에게 '해피엔딩'이 아닐까

    4.5점
    2026. 10. 10.
  • 겁쟁이는 행복마저 두려워하는 법입니다. 이 문장이 제일 기억에 남고, 읽으면서 좀 자존감 깎이고 우울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필체가 아주 훌륭하다

    4점
    2026. 10. 9.
  • 신조차도 막지못할 인간의 타락이려나..

    2026. 10. 7.
  • 여자, 술, 마약

    2.5점
    2026. 10. 7.
  • 사람이길 포기한 정병남의 인생사(with.알콜)

    1점
    2026. 10. 5.
  •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3점
    2026. 10. 5.
  • 일본의 이방인

    4.5점
    2026. 10. 4.
  • 부조리하고 염세적인 본모습을 숨김없이 보여준다

    4점
    2026. 10. 4.
  • 익살꾼 역할을 하며 사교적이고 매력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외롭고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요조의 이중적인 모습이 인상 깊었다.

    4점
    2026. 10. 4.
  • 작가 실사 보고 내 안의 무언가가 무너지긴 했지만 알기 전까지는 좋았다. 믿음이란 천성인 것이고 나에겐 그러한 재능이 없다.

    5점
    2026. 10. 4.
  • 이런 생각을 하는 나를 혐오하며 살아왔는데, 사실 나와 같은 사람이 많았구나.

    5점
    2026. 10. 3.
  • "부끄럼 많은 생애를 살았습니다"

    2026. 10. 3.
  • 추잡한 사람의 이해

    3.5점
    2026. 10. 3.
  • 자기연민진짜

    2.5점
    2026. 10. 3.
  • 누구도 익살에 회의를 느끼지 못할 때 홀로 회의와 맞서싸운 요조에게 찬사를

    5점
    2026. 10. 3.
  • 그냥 좀 생기고 ㅈㄴ 찌질한 남자의 인생. 그의 인생에 우울이 가득했다는 걸로 배울 수 있는 건 없었다.

    3점
    2026. 10. 3.
  • 너무 올려치기 됐다고 느낌

    3.5점
    2026. 10. 3.
  • 아직 안읽음

    3점
    2026. 10. 2.
  • 눈의 고장에서 아름다운 서정

    4점
    2026. 10. 2.
  • 두려움을 두려워하면 극복할 수 없다. 나를 죄인으로 만드는 세상속에서 살지 말라.

    2026. 10. 1.
  • 남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본 기분이다.

    3.5점
    2026. 10. 1.
  • ㄹㅈㄷ

    5점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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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간의 나약함을 탁월하게 묘사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새롭게 읽는다. 순수하고 여린 심성의 젊은이가 인간 사회의 위선과 잔혹성을 견디지 못하고 파멸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로, 어느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 채 인간 실격자로 전락한 주인공의 내면을 치밀한 심리묘사로 기록하였다. 다자이 작품 속의 타락과 자기파괴적 언행은 기존사회에 속한 모든 것을 거부하고 새로이 시작하고자 하는 전후 사회 일본 젊은이들의 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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