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두고 온 여름

성해나

창비 · 1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4별점 143 · 한줄평 36

판본·권수가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3.94

3.94점

별점 143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4개
  5. 2.5점 5개
  6. 3점 19개
  7. 3.5점 23개
  8. 4점 44개
  9. 4.5점 20개
  10. 5점 28개

한줄평36

  • 두명의 시각으로 풀어놓은 혼합가족이야기. 4막으로 이루어진 연극같음

    2026. 10. 11.
  • 전에 서점에서 내 생일과 같은 날 출시된 책을 랜덤 구매했을 때 나왔다 헤어짐이란 각각의 이유가 있고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것 다시 만났을 때 반길 수 있을까

    4점
    2026. 10. 9.
  • 나중에 읽으면 감상이 달라질까 지금은 어떤 기분을 느껴야 될지 잘 모르겠다

    3.5점
    2026. 10. 7.
  • 잔잔하고 뭔가 책에 여백을 둬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근데 마지막에 기하가 이해가 안돼 기하 너무 이기적임

    4점
    2026. 9. 28.
  • 재밌긴 한데 딱히 엄청 큰 교훈이나 감동을 느끼진 않은듯 내가 이해 못하는건가!

    3.5점
    2026. 9. 27.
  • 사랑하는지 몰랐지만 사랑하고 있던 존재를 깨닫게 해주는

    5점
    2026. 9. 26.
  •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후회하고 반성하는

    3.5점
    2026. 9. 25.
  • 새로운 가정의 모난돌 이야기들

    4점
    2026. 9. 25.
  • 우리, 남이 아닌 가족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5점
    2026. 9. 22.
  • 그냥 볼만함.

    3점
    2026. 9. 20.
  • 특별히 재미있거나 특별히 슬프진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여운이 남았다.

    4점
    2026. 9. 19.
  • 기하와재하가 과거의 두고 온 여름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느낌의 소설-열린결말이라서 기하와재하가 만났을지는 모르겠지만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재하의편지를 받은 사람은 누구일까?

    4점
    2026. 9. 16.
  • 성해나 툭유의 감성. 낫뱃?

    3점
    2026. 9. 16.
  • 감정선은 좋으나 너무 열린결말이라 아쉬우면서도 여운이 남음

    3.5점
    2026. 9. 15.
  • 오히려 이건 평가 괜찮네 난 그냥 평범했음

    2026. 9. 12.
  • 이잉 로맨스인줄 알았는뎁…임펙트가 딱히 없어서..

    2점
    2026. 9. 3.
  • 세밀하고 치밀하게 건설한 각 인물들이 뜨거운 여름에 강렬한 느낌을 주었네요

    4점
    2026. 9. 3.
  • 가족의 사랑은 너무 아름답고 잔인하다

    5점
    2026. 9. 2.
  • 가볍게 읽으려다 데임.

    4.5점
    2026. 8. 31.
  • 재밌엇음

    4.5점
    2026. 8. 30.
  • 어릴 때 비워진 가족간의 정.

    3점
    2026. 8. 30.
  • 축축한데재밌음 여름 끝나갈때 한번 더 읽고싶음

    5점
    2026. 8. 29.
  • 짧은 시간이라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낌

    4점
    2026. 8. 28.
  • 어디선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어

    3.5점
    2026. 8. 28.
  • 행복하게 살아 ㅜ

    3점
    2026. 8. 27.
  • 그녀의 감성

    4점
    2026. 8. 26.
  • 여름 향 풀풀 난다기 보다는 뭔가 덤덤한 형제들 이야기라고 나는 느꼈음

    4점
    2026. 8. 24.
  • 어렸던 모습 그대로 기하는 끝까지 기하다웠고 재하는 끝까지 재하다웠던 것 같은.. 그래서 더 마음 아픈….

    4점
    2026. 8. 22.
  • 잔잔한 소설. 뭔가 내스타일은 딱히 아닌 듯

    2점
    2026. 8. 17.
  • 기하도 재하도 쓸쓸하지만 따뜻한 아이들인데 부모들의 결합이 좀 섵불렀던듯한다,, 좀 더 차분하게 시간을 갖고 아이들을 이해시키며 가족이되었다면 좋았을텐데,,

    4점
    2026. 8. 15.

최근 30개만 보여줘요

책 소개

독자와 평단이 주목하는 신예 성해나의 첫 장편소설 우리가 두고 온 모든 인연과 마음을 위하여 한 시절의 여운 속에서 전하는 애틋한 안부 인사 첫번째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문학동네 2022)에서 나와 타인을 가르는 여러 층위의 경계와 그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진중하고 미더운 시선으로 탐사했던 작가 성해나가 신작 소설 『두고 온 여름』을 펴냈다. 젊은 감각으로 사랑받는 창비의 경장편 시리즈 소설Q의 열여섯번째 작품이다. 왜 타인을 헤아리고 받아들이는 일은 언제나 낯설고 어렵기만 한지, 이제는 함께할 수 없는 인연과 슬픔도 후회도 없이 작별할 수 있는지, 실패한 이해와 닿지 못한 진심은 어떻게 의미 없이 사라지지 않고 희미하게나마 빛나는 기억으로 남게 되는지 한층 깊어진 응시와 서정으로 풀어냈다. 부모의 재혼으로 잠시 형제로 지냈지만 마음을 나누지 못하고 영영 남이 되어버린 기하와 재하.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