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클레이하우스 · 363쪽 · 문학

별점 평균 4.04별점 59 · 한줄평 17

판본·권수가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04

4.04점

별점 59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1개
  5. 2.5점 6개
  6. 3점 8개
  7. 3.5점 5개
  8. 4점 11개
  9. 4.5점 8개
  10. 5점 20개

한줄평17

  • soso. 학교에서 읽으라해서 읽었는데 걍 힐링물 애니 보는 느낌

    2.5점
    2026. 10. 9.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독서의 목적과 독서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평화로운 일상과 함께 풀어낸 이아기. 힐링하는 느낌을 독서 내내 받았음.

    5점
    2026. 10. 9.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하루를 살아가면서 삶이 주는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

    4.5점
    2026. 10. 4.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번아웃 후 책으로 치유받던 때 읽은 책. 겉보기엔 평범해도 저마다의 고민과 아픔을 품고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공감하며 큰 힐링을 얻었다.

    5점
    2026. 9. 27.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진짜 완전 재밌어!!!!!!!!!!!!!! 막 휘황찬란한 사건이 있는것도 아니고 잔잔한 느낌인데 완전 재밌고 힐링되는 느낌

    5점
    2026. 9. 26.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뭔가 잘못되었다고 나쁜 사람이 되지는 말자. 쉬어가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5점
    2026. 9. 25.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힐링 됐던 책 조금 루즈했다

    4점
    2026. 9. 15.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당장 퇴사하고 서점 주인이 되고 싶다.

    5점
    2026. 9. 15.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오늘도 잘 살아있고 잘 살아내고 있다

    4.5점
    2026. 8. 31.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오디오북으로 들었을 때 감동이 컸음. 소설과 오디오북의 괴리감 때문에 1점 감점..

    4점
    2026. 8. 30.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그럭저럭 읽기 괜찮은데 내용이 개인적으로 시시한데 난해함

    2.5점
    2026. 8. 27.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

    4점
    2026. 8. 27.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각자의 멈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와 연결되고 보다듬어주는 이야기. 읽는 동안 마음은 따뜻했지만, 덮고 나서는 공허함에 홀로 앉아있게 되었다.

    3점
    2026. 8. 27.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잔잔하고 간결해서 술술 읽히는 책

    2.5점
    2026. 8. 26.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서점이라는 곳에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었다. 서점이라는 소재를 이용한 책이라 곳곳에서 여러 책을 추천 받을 수 있던 점이 정말 좋았음.

    5점
    2026. 8. 17.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나도 나만의 휴남동 서점을 찾고싶다.

    5점
    2026. 8. 16.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 책방에서 벌어지는 힐링 스토리

    5점
    2026. 8. 12.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스페셜 에디션)

책 소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 일본 서점대상 1위 수상! 영국, 미국, 호주, 싱가포르, 브라질 등 전 세계 베스트셀러 황보름 장편소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2024년 일본 서점대상 1위(번역소설부문)를 수상했다. 일본 서점대상은 2004년 제정된 일본의 문학상으로, 서점 직원들의 ‘가장 팔고 싶은 책’ 직접 투표로 수상작이 선정된다. 2012년부터는 번역소설부문의 시상도 시작되었으며, 한국소설이 이 부문 1위를 수상한 건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2020)와 『서른의 반격』(2022)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