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팩토리나인 · 371쪽 · 문학

별점 평균 4.29별점 29 · 한줄평 10

판본·권수가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29

4.29점

별점 29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1개
  4. 2점 0개
  5. 2.5점 1개
  6. 3점 4개
  7. 3.5점 2개
  8. 4점 2개
  9. 4.5점 3개
  10. 5점 16개

한줄평10

  • 마지막에 눈물찔끔ㅠ

    5점
    2026. 10. 3.
  • 흔한 3류

    1.5점
    2026. 9. 7.
  • 와.. 슬프고 재미있고 진짜 다 하는 책임 말 필요 없음 당장 읽어야 하는 책

    5점
    2026. 9. 7.
  • 몽글몽글 좋아

    5점
    2026. 9. 6.
  • 읽을때 책에서 색감, 계절감이 느껴지고 이야기들이 모여 하나가 되는 것도 좋았다.

    5점
    2026. 9. 4.
  • 인생책2 올해 읽은 책 중에 단언코 최고

    5점
    2026. 9. 2.
  • 새벽까지 완독하고 지루함 없이 끝나자마자 미쳤다라는 말을 외침. 진짜 '미쳤다'라는 말 뺴곤 할말이 없음.

    5점
    2026. 8. 17.
  • 여러 인물들의 삶을 보며, 사람들의 인정을 느낄 수 있었다. 여러모로 잔잔하고 따뜻한 내용 덕분에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섬유유연제향 가득한 포근한 이불 속에서 읽고 싶은 책.

    4.5점
    2026. 8. 16.
  • 연남동이 이렇게 재미있는 동네라니!

    4.5점
    2026. 8. 12.
  • 힐링되고 재밌음!! 근데 마지막 갑자기 막장전개

    4점
    2026. 8. 7.

책 소개

젖은 마음, 빙굴빙굴 빨래방에서 뽀송뽀송하게 말리고 가세요. 밀리로드 연재 첫 주 만에 베스트셀러 1위! 독자 요청 쇄도로 전격 종이책 출간 연남동 골목길에 자리 잡은 빙굴빙굴 빨래방. 그곳엔 신기한 다이어리가 있다. 누군가 빨래를 기다리는 동안 끄적인 고민을 다른 누군가가 진지하게 읽고 답글을 남겨 놓는다. 그렇게, 빨래방에 오는 사람들은 고민의 주인공인 동시에 고민 해결사가 된다. 투박한 손 글씨로 나눈 아날로그적 소통만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된다. 어느새 연남동 사랑방으로 자리 잡은 빨래방은 사람이 모이고 위로가 모이며 저마다의 이야기가 모여 함께 살아가는 정을 나눈다. 막 건조를 마친 이불처럼, 따뜻한 온기와 포근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당신만의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이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