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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
시간에 쫓겨 급하게 읽었는데 찬찬히 읽었으면 감정소모 심했을듯. 이 책을 읽고나서 주변 나무들을 좀 더 유심히 관찰하게 됨.
4점2026. 10. 12.행복하자 행복하자아 아프지말고 아프지말고오
3점2026. 10. 8.시간 때우기 용으로 좋음. 술술 읽히고 재미도 있는데 크게 와닿는건 없었음.
3점2026. 9. 19.소재가 참신함 대체로 잔잔한 분위기
4점2026. 9. 10.꿈에서 점지해주는 사람을 살려야 하는 운명을 가졌으면, 그게 나쁜 사람이어도 나는 살릴 수 있을까?
4점2026. 9. 9.누군가에게나 지키고싶은 단 한 사람이 있겠지
4.5점2026. 9. 8.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는건 신에게 구걸할 일이 늘어난다는것 목화는 아무것도 사랑하고싶지 않았다
5점2026. 9. 6.삶과 죽음
3점2026. 8. 29.한 번 더 읽기
4점2026. 8. 28.작가님의 필력에 빠져드는 나의 최애 도서
5점2026. 8. 28.단 한사람만 구할 수 있는일에 대한 스토리가 신박했다 근데 금화는 듀대체 어디간건지 시원하게 말좀해줘,,
3.5점2026. 8. 15.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그만큼은 아니었는데 쏘쏘하게 읽음
3점2026. 8. 3.마음이 따뜻해지고 세대를 거듭할 수록 강해지는 여성들이 너무 아름답다.
5점2026. 7. 28.
책 소개
“영원한 건 오늘뿐이야. 세상은 언제나 지금으로 가득해.” 수천 년 무성한 나무의 수명 가운데 이파리 한 장만큼을 빌려 죽을 위기에 처한 단 한 명만을 구해야 한다 삶과 죽음, 신과 인간의 틈에서 피어나는 최진영식 사랑의 세계 2023년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는 최진영이었다. 2006년 [실천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2010년 첫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린 지 10여 년. 지독한 비관의 세계에서 시작한 그는 “등단 이후 10여 년간 한결같은 걸음걸이로 걸어온 작가의 작품 세계가 마침내 새로운 경지로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눈이 부시다”(소설가 윤대녕)라는 평을 받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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