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윤슬의 바다

백은별

바른북스 · 160쪽 · 문학

별점 평균 3.48별점 101 · 한줄평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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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48

3.48점

별점 101개

  1. 0.5점 2개
  2. 1점 2개
  3. 1.5점 5개
  4. 2점 6개
  5. 2.5점 9개
  6. 3점 19개
  7. 3.5점 15개
  8. 4점 14개
  9. 4.5점 9개
  10. 5점 20개

한줄평50

  • 그러니까 우리는, 멍청하고 얼빠진 사랑을 하자 절때 성숙한 사랑을 하지 말자

    3점
    2026. 10. 11.
  • 초능력자가 배척되는 사회에서의 초능력자의 연애.

    4점
    2026. 10. 9.
  • 사랑하는 사람을 내 손으로 죽일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생각나게 하는 책🥺

    4점
    2026. 10. 5.
  • 나랑도망가자

    4점
    2026. 10. 4.
  • 백은별 작가님책중 가장 재미있었다. 주제가 신비롭고 이름처럼 아름다운 소설이다

    3.5점
    2026. 10. 2.
  • 재밌는데 문장이 좀 어설프고 결말이 허무함

    3.5점
    2026. 10. 2.
  • 그냥 흔한..

    3점
    2026. 10. 2.
  • 흠...시한부보다 별로 묘사?는 좋아짐

    2점
    2026. 9. 30.
  • 필력이 늘었다고 하는데 하나도 모르겠음 노잼

    2점
    2026. 9. 25.
  • 설레는 로맨스인줄만 알았지만 결말이 너무 슬펐다

    4.5점
    2026. 9. 25.
  • 초능력과 사랑 사이의 갈등

    3점
    2026. 9. 25.
  • 초능력자라도 비극은 피할 수 없다봐,

    0.5점
    2026. 9. 22.
  • 내용 부족

    2점
    2026. 9. 22.
  • 청소년들의 힘든 사랑이야기.

    4.5점
    2026. 9. 21.
  • 짧아서 쉽고 빠르게 읽음

    3.5점
    2026. 9. 19.
  • 진심으로 망사랑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자꾸 이런 걸 읽게 된다.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면도 있었지만 몰입감 있게 잘 읽었다

    4점
    2026. 9. 19.
  • 완독하고 나서 다시 읽었다. 내 최고의 책이다.

    5점
    2026. 9. 19.
  • 스토리와 사랑 이야기가 매끄럽고 좋았지만 전체적인 설정이 납득이 잘 안감

    3점
    2026. 9. 16.
  • 로미오와 줄리엣 현대판..마지막 엔딩은 허무함

    3점
    2026. 9. 15.
  • 윤슬이 개불쌍하고 마지막에 조금 허무함 바다가 윤슬이 지킨다고 죽었는데 슬픔

    4.5점
    2026. 9. 14.
  • 표지 예뻤어...응

    1.5점
    2026. 9. 14.
  • 아무리 백은별이라지만 이 책은 모르겠다. 사랑 얘기인데 답답하다.

    2점
    2026. 9. 12.
  • 개 존잼

    5점
    2026. 9. 12.
  •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소중했으면 그랬을까.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5점
    2026. 9. 11.
  • 초능력자 남주와 일반인 여주의 망사랑이 담긴 소설이다. 어린 작가라 필력이 초큼 아쉬웠다.

    3점
    2026. 9. 8.
  • 난 이 책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

    5점
    2026. 9. 8.
  • 멎어버린 사랑의 이야기

    5점
    2026. 9. 7.
  • 살짝 어린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흥미롭고 금방읽혀요! 저는 읽는데 한시간 좀 안걸린거같아요

    3점
    2026. 9. 7.
  • 아ㅠㅠ 망사랑 진짜 에바에요 작가님ㅠㅠ

    4.5점
    2026. 9. 4.
  • 그냥 둘이 도망칠 순 없었던 거야?

    2.5점
    2026.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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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청소년 베스트셀러 1위 소설《시한부》 작가 백은별의 두 번째 소설 “그러니까 우린 얼빠지고 멍청한 사랑을 하자, 절대 성숙해지지 말자.” 2024년, 우리에게 ‘청소년 자살’이라는 키워드를 던져주었던 백은별 작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작가의 첫 단편소설이기도 한 《윤슬의 바다》는 초능력자를 배척하는 사회 속 학생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에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윤슬과 바다. 우연히 발생한 사고로 인해 뒤흔들리는 사랑을 작가만의 시선과 감성적인 문체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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