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윤슬의 바다

백은별

바른북스 · 160쪽 · 문학

별점 평균 3.51별점 114 · 한줄평 63

YES2413,500원

별점

3.51

3.51점

별점 114개

  1. 0.5점 2개
  2. 1점 2개
  3. 1.5점 5개
  4. 2점 7개
  5. 2.5점 9개
  6. 3점 21개
  7. 3.5점 19개
  8. 4점 15개
  9. 4.5점 13개
  10. 5점 21개

한줄평63

  • 아ㅠㅠ 망사랑 진짜 에바에요 작가님ㅠㅠ

    4.5점
    2026. 9. 4.
  • 그냥 둘이 도망칠 순 없었던 거야?

    2.5점
    2026. 9. 3.
  • 결말이 좀 슬프다

    3점
    2026. 9. 2.
  • 인간의 로맨스를 이렇게 초조하고도 슬프게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5점
    2026. 8. 31.
  • 차별과 아픔 속에서도 서로를 선택한 두 사람의 사랑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

    4.5점
    2026. 8. 30.
  • 표지처럼 그저 투명한 불만

    2.5점
    2026. 8. 30.
  • 작품에서 인물의 시점이 바꾸면서 약간의 끊기는 느낌이 들었지만 전반적인 내용이나 인물의 서사는 만족함

    4점
    2026. 8. 28.
  • 새드엔딩인게 아쉽고 주인공 둘이 오래가지 못해 짠함 현대사회에대한 비판이 잘 들어났음

    4점
    2026. 8. 28.
  •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판타지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좋았음 결말도 나쁘지 않았다

    4점
    2026. 8. 27.
  • 윤슬과 바다의 사랑이 달콤하고 부러워보였다

    5점
    2026. 8. 26.

책 소개

청소년 베스트셀러 1위 소설《시한부》 작가 백은별의 두 번째 소설 “그러니까 우린 얼빠지고 멍청한 사랑을 하자, 절대 성숙해지지 말자.” 2024년, 우리에게 ‘청소년 자살’이라는 키워드를 던져주었던 백은별 작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작가의 첫 단편소설이기도 한 《윤슬의 바다》는 초능력자를 배척하는 사회 속 학생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에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윤슬과 바다. 우연히 발생한 사고로 인해 뒤흔들리는 사랑을 작가만의 시선과 감성적인 문체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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