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의 바다
백은별
바른북스 · 160쪽 · 문학
별점 평균 3.51별점 114 · 한줄평 63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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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1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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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3
초능력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듯 그냥 남주랑 만나는 요소, 캐릭 죽이는 요소로 끝남 결말 몰랐으면 살짝 슬펐을듯
3점2026. 8. 26.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임
5점2026. 8. 7.별로…
익명3점2026. 8. 2."그러니까 우린 얼빠지고 멍청한 사랑을 하자, 절대 성숙해지지 말자."
1점2026. 7. 30.어린 나이에만 할 수 있는 어른을 미워하는 감정 그리고 유차한 사랑
익명1.5점2026. 7. 27.당신의 사랑의 정의
4점2026. 7. 22.필력이 아쉬웠던 소설
2.5점2026. 7. 22.허상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작가가 독자에게 무엇을 전하고자 하였는지 느껴지지 않는다.
0.5점2026. 7. 19.바다와 윤슬 로맨스가 너무 좋긴 했지만 결말이 아쉬움
4점2026. 7. 13.슬픈 사랑이야기
5점2026. 7. 12.
책 소개
청소년 베스트셀러 1위 소설《시한부》 작가 백은별의 두 번째 소설 “그러니까 우린 얼빠지고 멍청한 사랑을 하자, 절대 성숙해지지 말자.” 2024년, 우리에게 ‘청소년 자살’이라는 키워드를 던져주었던 백은별 작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작가의 첫 단편소설이기도 한 《윤슬의 바다》는 초능력자를 배척하는 사회 속 학생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에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윤슬과 바다. 우연히 발생한 사고로 인해 뒤흔들리는 사랑을 작가만의 시선과 감성적인 문체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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