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의 바다
백은별
바른북스 · 160쪽 · 문학
별점 평균 3.51별점 114 · 한줄평 63
별점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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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1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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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3
설레는 로맨스인줄만 알았지만 결말이 너무 슬펐다
4.5점2026. 9. 25.초능력과 사랑 사이의 갈등
3점2026. 9. 25.사랑의 안 좋은 면을 본 것 같다. 이런 것 까지 사랑이라 할 수 있나?
익명3점2026. 9. 24.초능력자라도 비극은 피할 수 없다봐,
0.5점2026. 9. 22.내용 부족
2점2026. 9. 22.청소년들의 힘든 사랑이야기.
4.5점2026. 9. 21.짧아서 쉽고 빠르게 읽음
3.5점2026. 9. 19.진심으로 망사랑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자꾸 이런 걸 읽게 된다.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면도 있었지만 몰입감 있게 잘 읽었다
4점2026. 9. 19.완독하고 나서 다시 읽었다. 내 최고의 책이다.
5점2026. 9. 19.스토리와 사랑 이야기가 매끄럽고 좋았지만 전체적인 설정이 납득이 잘 안감
3점2026. 9. 16.
책 소개
청소년 베스트셀러 1위 소설《시한부》 작가 백은별의 두 번째 소설 “그러니까 우린 얼빠지고 멍청한 사랑을 하자, 절대 성숙해지지 말자.” 2024년, 우리에게 ‘청소년 자살’이라는 키워드를 던져주었던 백은별 작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작가의 첫 단편소설이기도 한 《윤슬의 바다》는 초능력자를 배척하는 사회 속 학생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에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윤슬과 바다. 우연히 발생한 사고로 인해 뒤흔들리는 사랑을 작가만의 시선과 감성적인 문체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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