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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1
순수 재미 ㅇㅈ, 그냥 어디서 많이본듯한 이야기
3점2026. 10. 13.세상모든 귀신이 나쁜건 아니다
5점2026. 10. 12.흥미진진해진다
4점2026. 10. 11.여주답답하다......으으 전개 고구마.... 결말은 반전맞김함
3.5점2026. 10. 10.아니... 귀신이야기라니..
2점2026. 10. 8.재밌다
4점2026. 10. 4.“태양 아래서 일하고 별 아래서 잠들고.“
4.5점2026. 10. 1.수영끝나고 샤워장에서..
3.5점2026. 9. 28.그림이 같이 있으니까 몰입이 잘 된다
4점2026. 9. 25.내가 처음으로 완독한 책. 진짜 소름돋지만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중독적이었다
5점2026. 9. 25.사건이 다양하고 흥미로움
4점2026. 9. 23.그림이 사이사이 껴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었다! 재밌긴했지만 좀 지루해서 완독은 힘들듯
2점2026. 9. 22.처음 읽어본 장르였는데 흥미롭게 읽는중!
3.5점2026. 9. 21.길고 내 취향이 아니였음
2.5점2026. 9. 19.내 취향은 아니었고…. 전개 속도가 너무 느리고 결말이 잘 이해가 안 됐다. 그래도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이…. 재미는 있었다. 호불호 많이 갈릴 것 같다. (난 중립)
3.5점2026. 9. 19.무난무난빔
3점2026. 9. 14.처음에는 지루했는데 끝부분에서 도파민 쫙 나옴 너무 재밋어
5점2026. 9. 14.마지막 클라이맥스가 정말 시원했던 책
4.5점2026. 9. 13.중간중간에 삽화가 몰입감 있었음. 여자가 주인공인 책을 결말까지 읽은 건 처음인 듯.
4.5점2026. 9. 12.읽는동안 너무 재미있었음. 몰입 ㄹㅈㄷ
5점2026. 9. 12.셜록 홈즈 다음으로 첫 추리소설인데 정말 내 인생책. 엄청난 반전이 미쳣음
5점2026. 9. 9.뭔가 이거 다 읽으면 한동안 밤에 너무 무서울 거 같아서, 읽기를 포기한 작품 그만큼 장르소설로서는 성공하셨다는거지
4점2026. 9. 9.그림은 조금 소름끼치지만 내용은 그닥...
1점2026. 9. 7.재미가없다…
2점2026. 9. 6.퀸아 답답하게 굴지마라
3.5점2026. 9. 4.꽉 막힌 해피엔딩이라 좋다.
4점2026. 9. 1.술술 넘어간다
4점2026. 8. 31.약간 북미쪽 오컬트 요소가 엥 스럽긴 한데 술술 잘 읽히고 반전이 나름 갠찮았다.
3.5점2026. 8. 31.모든 추리에 실패해버린 책.. 중간중간 그림도 나오는데 너무 충격적이고 이야기도 너무 충격적이라 계속 끝도없이 놀라는 책
4.5점2026. 8. 29.주인공이 멘사에 들어가야할 것 같다
3점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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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호러 부문 1위 ★아마존 올해 최고의 미스터리 스릴러 ★반스앤드노블 올해 최고의 책 ★넷플릭스와 판권 계약 고전적인 공포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진화! 장르의 규칙을 비틀어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낸 신선한 소설의 탄생! “간결한 문장, 놀라운 스토리, 엄청난 추진력… 정말 대단하다”(스티븐 킹) “기이할 정도로 풍부한 상상력을 가진 작가(뉴욕타임스)”라는 평가를 듣는 제이슨 레쿨릭의 신작 미스터리 스릴러 《히든 픽처스》가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에드거상 최종후보에 오른 데뷔작에 이어 두 번째 소설을 발표한 신인처럼 보이지만, 작가의 숨겨진 이력은 상당하다. 독립출판사의 편집자이자 발행인 역할을 하며 장르문학계에 획을 그은 새로운 소설들을 기획해 세계적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았고, 필명으로 직접 집필한 놀라운 상상력과 기발한 설정의 소설들만 열두 권이 넘는다. 스릴러의 거장 스티븐 킹으로부터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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