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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1
가볍게 읽기 좋은 추리소설
4.5점2026. 10. 8.가볍게 읽기 좋은 추리소설 2
4.5점2026. 10. 8.하우스메이드 2가볍게 읽기 좋은 추리소설 3
4.5점2026. 10. 8.하우스메이드 3아주 도파민 싸악 도는 책 반전에 반전의 반전.
5점2026. 10. 6.1만큼의 반전은 아니지만 술술 잘 읽힘
4점2026. 9. 7.하우스메이드 2와 프리다 맥파든 책중 넘사벽 재밌는듯 결말은 보고 잠도 못잠 영화까지 볼정도로 감탄나오는 소설
4.5점2026. 8. 31.에이다는 밀리를 닮았다. 딸은 엄마를 닮는다.
3.5점2026. 8. 23.하우스메이드 3비밀이 있는 밀리가 수상한 집의 메이드로 들어가서 겪게 되는 혼란스러운 일들의 극치와 다소 뻔한 듯 통쾌한 반전
3.5점2026. 8. 20.1권에 비해 다소 아쉬움. 마지막 다곡신 반전읔 굳이 필요했을까..?
4점2026. 8. 18.하우스메이드 2막장 반전 스릴 다 좋아해서 내취향
5점2026. 8. 16.영화를 통해 알게된 책인데 재밌었음
4.5점2026. 7. 15.
책 소개
전과를 숨긴 채 억만장자의 집에 가정부로 입주한 나, 하지만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건 나만이 아니었다. 출소 후 몇 주째 차 뒷좌석에서 먹고 자며 생활하던 나에게 드디어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한 부잣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게 된 것이다. 비록 창문도 열리지 않고 문도 밖에서만 잠글 수 있는 비좁은 다락방에서 지내야 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 첫 일은 늘 새하얀 옷만 입는 안주인 니나가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은 주방을 치우는 것이었다. 이런 일이 매일 계속됐지만 니나는 자신이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았고, 그녀에게 정신병이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온갖 괴팍한 요구에도 나는 잘리지 않기 위해 꾹 참고 일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과묵한 외국인 정원사가 심각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건넸다.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나중에 검색해보니 ‘위험’이라는 뜻이었다. 그 말을 들은 직후 다락방을 나가려고 손잡이를 돌렸지만 갑자기 문이 열리지 않았다. ‘날 방에 가둔 건가? 침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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