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

한겨레출판 · 309쪽 · 문학

별점 평균 3.80별점 113 · 한줄평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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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80

3.8점

별점 1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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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5점 9개
  6. 3점 15개
  7. 3.5점 18개
  8. 4점 31개
  9. 4.5점 17개
  10. 5점 18개

한줄평35

  • 여름에 읽기 좋은 단편 스릴러

    4.5점
    2026. 10. 11.
  • 단편은 내 취향이 아니라

    3점
    2026. 10. 7.
  • 귀여운 소설들의 모음집

    3.5점
    2026. 10. 6.
  • 재밋당

    3.5점
    2026. 10. 5.
  • 좋다

    4.5점
    2026. 10. 3.
  • “싫어요. 종말의 신은 그런 멋 없는 부탁은 들어주지 않는답니다” ”씨발”

    4점
    2026. 10. 2.
  • 처음으로 직접 찾아 읽어본 책임 단편소설이라 몇몇 이야기는 재미있었지만 내용이 잘 이해가 가지않은 파트도 있었음 하지만 재밌게 읽었던 부분은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로 좋음

    3.5점
    2026. 9. 28.
  • 차원을 넘나드는

    3점
    2026. 9. 26.
  • 내용이 복잡하여 어려움 + 재밌음

    3점
    2026. 9. 23.
  • 릴리의 손, 푸른 머리칼의 살인마.

    3.5점
    2026. 9. 22.
  • 이거 진짜 기대 안 했는데 제발 읽어주세요 고양이 나오는 에피소드랑 언니랑 동생이랑 나오는 에피소드? 쨋든 두 개가 뇌리에 딱 꽂힘

    5점
    2026. 9. 21.
  • 독서의 재미를 깨닫게 해준 책 그냥 표지가 예뻐서 읽었단말이지

    4점
    2026. 9. 21.
  • 유쾌하고 진득한 괴담 이야기

    4.5점
    2026. 9. 19.
  • 무쪄ㅠㅠ

    3점
    2026. 9. 19.
  • '릴리의 손' 편만 재밌음

    3점
    2026. 9. 19.
  • 석류

    4.5점
    2026. 9. 17.
  • 그리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책 표지가 예쁨

    3점
    2026. 9. 16.
  • 사람들은 언제나 외로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5점
    2026. 9. 13.
  • 재밌었는데 명확하게 기억나는 이야기는 없는거같다

    3.5점
    2026. 9. 9.
  • 이것도맛있는스릴러임

    4.5점
    2026. 9. 2.
  • 짧은 단편집에 장점이 돋보였다. 작가를 보자마자 마음이 수긍해지는 책이였다. 조예은 작가만의 깊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여 즐거웠다.

    4점
    2026. 9. 2.
  • 낫배드 단편 소설 모음집 그 로봇 손이 ㄹㅈㄷ 충격적

    4점
    2026. 9. 1.
  • 단편집 모음. 마지막 단편 빼고는 다 재미있었음

    4점
    2026. 9. 1.
  • 마지막 챕터 아니였으면 3점이었어..

    4점
    2026. 8. 30.
  • 내취향아닌데

    2026. 8. 29.
  • 공포 스릴러 입문작으로 추천

    4점
    2026. 8. 28.
  • 세상 속 모든 사랑과 아픔을 엮음

    5점
    2026. 8. 27.
  • 나의 첫번째 소설 책.. 이거 너무 좋아

    5점
    2026. 8. 27.
  • 릴리의 손이 제일 충격

    5점
    2026. 8. 26.
  • 음..다양하게 찍먹하기 좋은 책(장르가 다양해서 골라읽는 재미가 있을 듯 하다)

    3.5점
    2026.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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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칵테일, 러브, 좀비』 『스노볼 드라이브』 한국 문학의 보석, 조예은 신작 소설 “널 등쳐먹어서 미안해. 넌 대부분 한심하고 가끔 사랑스럽지만 잘 살 거야.” 『트로피컬 나이트』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다. 수록작 〈고기와 석류〉를 예로 들면, 이렇다. 남편이 죽고 아들도 떠나 혼자 남은 노인이 있다. 노인은 어린아이의 얼굴을 한 괴물을 우연히 만나고, 괴물을 집 안에 들이고야 만다. 노인은 괴물에게 잡아먹히게 될까? 아니다. 조예은의 이야기는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그의 소설은 힘든 삶을 힘들다고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공포를 보여주지만 공포가 우리의 삶을 갉아먹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어쨌든 삶은 계속되니까. 소설이 끝난 뒤에도 이야기는 이어지니까. 이야기가 계속되는 한 조예은의 인물들은 끝까지 살아내고 버틴다. 삶이 계속되는 한 조예은의 이야기는 반드시 밝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신작 소설 『트로피컬 나이트』 또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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