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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2
도덕적으로 살고 싶기보단 도덕적으로 보이려 옥죄는 삶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5점2026. 10. 6.빵칼로 후벼 파 놓은 시계태엽 오렌지.
3.5점2026. 9. 24.무슨말 하려고 하는지는 알겠는데.. 잘 안와닿음 그래서 빵칼 맞은 수원은 뭔데요?
3점2026. 9. 18.남에게 잘보이는것이 나에게 득일까
3점2026. 9. 18.극단적인 인간상을 보는 느낌 현대인들의 특징을 극대화하여 표현한 것 같음 통제와 자유 사이에서 적당한 지점을 찾아가며 살아가야된다 생각함 나름 반전?도 있어 후반부에 재밌게 읽었음
4점2026. 9. 16.뭔가 으스스한 분위기
4.5점2026. 8. 28.자유가 있다면 통제가, 선이 있다면 악이 존재한다. 나 자신을 완벽한 정답 두려하지 말자. 덜 도덕적인 나여도 나 자신을 눈감아주고 타인을 위해 괴로움에 빠지지 말자.
4점2026. 8. 27.빵칼을 막는 것은 빵이다
3.5점2026. 8. 26.꽤나 고심하게 되고 해방감이 느껴지는 책
3점2026. 8. 15.이게 뭐지...... 약간 한대 얻어맞은기분
3.5점2026. 8. 15.뻑뻑 고구마 왁 먹고 시원한 사이다 벌컥벌컥 먹는데 사이다 맛이 살짝 이상해요
4점2026. 8. 12.날 것의 표현이지만 그래서 생생하고 싱싱하다
4.5점2026. 7. 21.
책 소개
자유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도발적인 이야기 SF x 미스터리 x 리얼리즘을 훌륭하게 버무린 서사의 향연 “억눌려 있던 그녀의 잿빛 마음이 형형색색으로 빛나기 시작한다. 그녀는 진심으로 끝내주게 웃는다. 그리고 나도 웃었다. 근래 이렇게 무언가를 허겁지겁 먹어치우듯, 탐욕스럽게 읽어 내려간 소설이 또 있었던가.”_강화길(소설가) 추천사 중에서 2년 만에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단편 우수상, 〈제4회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 〈제1회, 제2회 K-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2023년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까지, 초단기간 내에 연달아 문학상을 수상한 청예 작가. 포근한 로맨스 소설부터 미래 기담 SF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청예는 이윽고 본인 내면에 있는 질척하고 순수한 검은 감정을 내보이며 독자를 찾았다.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용기를 내 ‘쓰고 싶은 이야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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