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일억 번째 여름

청예

창비 · 2025년 · 256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70 · 한줄평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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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8

  • 새로운 세계의 여름에서 파어나는 사랑과 희생이 담긴 책🍋‍🟩

    5점
    2026. 10. 5.
  • 사랑하는 연두를 지키고 싶어 떠났던 일록이, 처음에는 비호감이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호감형…

    4.5점
    2026. 10. 1.
  • 허무함.. 끝없는 배신에 지쳤다가 희망을 줬다가..죽음

    3점
    2026. 9. 30.
  • 이해가 안 가는 문장이 좀 있었다

    4점
    2026. 9. 27.
  • 내용은 재밌지만 결말이 맘에 들지 않음

    3점
    2026. 9. 25.
  • ”백금, 너 이런 말 들어봤어? 도망치는 자들에게 낙원은 없대“ 백금이 즉답했다. “낙원이 없다면 만들면 돼.”

    2026. 9. 22.
  • 판타지 그자체

    3점
    2026. 9. 19.
  • 좋은 문장은 많았지만 취향은 아닌 것 같다.

    3.5점
    2026. 9. 15.
  • 너무 재밌게 읽은 소설.

    5점
    2026. 9. 15.
  • 숭고한 사랑과 희생에 관한 먼 미래같지않은 미래의 이야기

    5점
    2026. 9. 5.
  • 이록아왜그래

    4점
    2026. 9. 3.
  •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너무나도 천재 같았고 이런 글을 한 번 써보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5점
    2026. 9. 3.
  • 몸이 떨리는 이유가 약 기운 때문인지, 어이들이 안쓰러워서인지 알 수 없었다.

    5점
    2026. 8. 28.
  • 멈췄던 행성이 랑데부와 함께 돌고 있었다

    5점
    2026. 8. 28.
  • 스토리 완전 탄탄하고 재밌음 전혀 질리는 부분없이 깔끔함 근데 등장인물 죽는 거..좀..음..그렇다 해피엔딩아면서 세드엔딩인 것 같기도 한 결말이랄까

    4.5점
    2026. 8. 16.
  • 문체가 예뻣던 sf소설

    5점
    2026. 8. 12.
  • 누군가를 위해 뜨겁게 나를 태울 수 있는가?를 고민하게 했던 이야기

    3.5점
    2026. 8. 7.
  • 멸망이라는 세계에 갇힌 두 종족들

    3점
    2026. 7. 11.

책 소개

“내 선택은 늘 하나였다. 너를 지키는 일.” 한국문학을 이끌 젊은 작가 청예가 선보이는 지극하고도 간절한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 한국과학문학상,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 K-스토리 공모 등 각종 공모를 휩쓸고 예스24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에 선정된 청예의 신작 장편소설 『일억 번째 여름』(소설Y)이 출간되었다. 『오렌지와 빵칼』 『낭만 사랑니』 등 도발적인 시선과 독특한 문장으로 주목받은 청예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곡진한 사랑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무더운 여름만이 반복되는 세계에서 멸망을 막기 위해 함께하는 이들은 과연 불안과 공포를 이겨 내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수 있을까? 서로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온 삶을 내던지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가운데, 잔혹한 운명 속에서 피어나는 애달픈 사랑이 진한 잔상을 남긴다. ★ 청춘과 사랑, 어떤 시대에도 절대 시들지 않는 것을 느끼게 한다. 천선란(소설가) ★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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