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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
재밌는데 결말이 아쉬움
4점2026. 10. 2.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3.5점2026. 9. 22.목소리가 들린다 전작이지만, 목소리 이후에 본 게 더 좋았다
5점2026. 9. 18.처음으로 인물이나 내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한 책. 여운과 R의 태도나 행동이 갠적으로 맘에 안 들었다. 후반부 급전개에 결말도 허무해서 아쉬웠다. 정인이만 불쌍한 듯.
3.5점2026. 9. 7.교독했음
5점2026. 9. 1.떡밥이 엄청 많은데 내가 제대로 회수하지 못한 느낌… 다시 읽으면 더 보일 것 같은데 굳이 싶은
3.5점2026. 8. 29.청소년문학을 좋아한다는 걸 깨닫은 책
5점2026. 8. 18.약간 신박한듯 유치한듯 난해한듯... 근데 R 이라는 인형 좀 설렌다~
3점2026. 8. 15.재미있었지만,뒤에 나오는 우산 이야기가 조금 이해 안 갔다.
4점2026. 8. 6.
책 소개
"어디선가 가느다란 허밍 소리가 들려왔다. 작고 희미한 노랫소리가." 영어덜트소설상·틴스토리킹상 수상 작가 최정원이 선보이는 서늘하고도 아름다운 에코 스릴러 『폭풍이 쫓아오는 밤』으로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소설상을 수상하고 『저희는 이 행성을 떠납니다』로 비룡소 틴스토리킹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의 너른 사랑을 받은 최정원의 신작 장편소설 『허밍』(소설Y)이 출간되었다. 『허밍』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서울의 수백만 명이 나무로 변한 세상, 비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봉쇄된 숲에 들어가게 된 ‘여운’의 이야기다. 독특하고도 정교한 세계관 속에서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는 서사가 긴장감을 더하는 가운데, 끝내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이 깊은 잔상을 남긴다. 한편 나무가 된 사람을 대하는 인물들의 태도는 여러 물음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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