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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푸룬과 로밀야의 사랑이야기.. 나무에 새겨진 그들의 이야기..사랑은 이런거지..
5점2026. 9. 25.잎맥을 통해 사랑을 전달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으나 전반적으로 조금은 뻔한 스토리라고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도 마냥 사랑 이야기만 하진 않아서 좋았다.
3.5점2026. 9. 7.슬픈 로맨스… sf라고 해서 별로 안 끌렸는데 딱히 sf라고 생각들지 않아서 좋았다
4.5점2026. 8. 27.너무 슬프고 아련한 최고의 사랑이야기..🩷 이건 가율이가 좀 크면 꼭 읽혀주고싶다 소장해야갰다!!
4.5점2026. 8. 15.소재가 흔하지 않고 흥미로움 이어지지 않은 사랑이 기록으로 남아 새로운 사랑을 탄생시킨게 인상깊음 마음을 잎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귀여웠다
4점2026. 7. 14.
책 소개
키우는 사람의 마음을 닮는 잎새, 그 안에 새겨진 사랑의 연대기를 담은 디아스포라 SF ★2024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작★ ★한국과학문학상 대상 · SF어워드 수상 작가 신작★ 역사를 화소로 삼아 말과 국가를 잃은 이들의 이야기에 꾸준히 천착해온 황모과 작가가 다산책방에서 새로운 디아스포라 SF 소설 『그린 레터』를 선보인다. 『그린 레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디아스포라를 전면에 내세우는 영화제인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펴낸 소설집 『보통의 우리』에 수록된 「그린 레터」와 맥을 같이하는 작품으로, 얼음산국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는 ‘이륀’이 키우는 사람의 메시지를 잎맥에 새기는 식물 ‘비티스디아’를 해독하며 자신의 뿌리인 쿠진족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과정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