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흉담

전건우

래빗홀 · 2026년 · 304쪽 · 문학

별점 평균 3.84별점 59 · 한줄평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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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84

3.8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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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2개
  5. 2.5점 1개
  6. 3점 9개
  7. 3.5점 8개
  8. 4점 16개
  9. 4.5점 3개
  10. 5점 17개

한줄평19

  • 결말이 아쉽지만 그 전까지 극을 끌어가는 재미가 있음

    4점
    2026. 9. 26.
  • 너무너무너무재밌음!!

    5점
    2026. 9. 19.
  • 소금물로 헹구고 잤습니다

    5점
    2026. 9. 16.
  • 재밌음

    5점
    2026. 9. 11.
  • 역시나 사람이 무섭다

    3.5점
    2026. 9. 10.
  • 흡입력 좋다. 결말은 그냥그랬다. 무서움은 하나도 없었다. 여운 : 3/5

    4점
    2026. 9. 7.
  • 재밌다!

    5점
    2026. 8. 31.
  • 실제 이야기를 기반으로 쓴 소설이라 그런지 찝찝함이 많이 남는다. 이 소설을 읽는 것만으로도 왠지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

    3점
    2026. 8. 29.
  • 여름 시작과 동시에 공포소설읽기 완벽한 선택

    5점
    2026. 8. 29.
  • 결국엔 사람이 무서버.

    4점
    2026. 8. 27.
  • 꽤 그럴듯한 오컬트로 시작해서 시시한 액션물로 마무리

    2점
    2026. 8. 25.
  • 그냥 평범한 실화 기반 괴담

    2.5점
    2026. 8. 20.
  • 잠깐 쉬어가는 책

    3점
    2026. 8. 17.
  • 경험담이라서 더 무섭다

    3.5점
    2026. 8. 13.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선호하는 장르에 몰입도 마저 높은 작품.

    4점
    2026. 8. 11.
  • 예상하지 못한 전개와 신비한 설정

    5점
    2026. 7. 26.
  • 비오는 여름날 읽기 좋은 책

    4점
    2026. 7. 18.
  • 그래서 그 흉담이말이지

    4.5점
    2026. 7. 13.
  • #너무조아

    5점
    2026. 7. 11.

책 소개

“오늘 자정까지 두 사람에게 흉담을 들려주지 않으면 악귀가 찾아갑니다” 저주를 퍼뜨리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의 맹렬한 사투 K-오컬트 대가 전건우표 사특한 호러 미스터리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호러와 미스터리, 스릴러까지 한국 장르소설의 전방위를 아우르며 활동한 전건우의 신작 장편소설 《흉담》이 출간되었다. 올해로 데뷔 18년 차에 접어들기까지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며 한국 대표 공포소설가로 자리매김한 그가, 이번에는 또 한 편의 K-오컬트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이 소설은 작가가 겪은 일련의 사건을 메타적으로 소설화하여 더욱 강렬한 공포와 긴장감 속으로 독자들을 몰아넣는다. 공포소설가인 ‘나(전건우)’에게 어느 날 한 통의 메일이 도착한다. 편집자 ‘차미조’는 메일을 통해 아버지 ‘차문수 교수’의 부고를 전하며, 이 죽음에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고 도움을 청한다. 안타까움과 호기심을 품고 차미조를 만난 전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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