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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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5
먼가 내용이 별로라기보단 짧기도 하고 남는게 별로 없었음
2.5점2026. 10. 14.인터넷 소설 짧은 거 책으로 옮겨둔 느낌? 그렇다고 완전 최악이다는 아닌데 뒤에 인터뷰에서... 음... 약간 쫌 그랬다..? (동성애자,기독교 얘기)
2점2026. 10. 10.동성애를 다룬 소설을 읽어봤는데 이런 소설은 처음 읽어 보기에 새로웠고 필력이 안좋다는 평이 있었지만 내가 읽기엔 괜찮았다
4.5점2026. 10. 7.사탄이라도 이렇게 매력적이라면
4점2026. 10. 5.새로운주제에 책
4.5점2026. 10. 4.그냥저냥 3-40분만에 읽은 책. 신념과 상충하는 사랑에 대한 죄의식, 책임감에 대한 책. 개인적으로 뭘 말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2.5점2026. 10. 1.짧아서 금방 읽었는데 걍 그랬음
3.5점2026. 9. 30.개별로
0.5점2026. 9. 28.쓰레기같은 애좀 그만좋아해
3.5점2026. 9. 27.짧고 굵다 미숙한 사랑을 미스터리하게 풀어 성장시킨다
4점2026. 9. 26.한교시만에 다일ㄱ어버림
4점2026. 9. 22.중2병 걸린 레즈비언 특유의 감성이 너무나도 잘 반영되어 불쾌함을 줌 ㅎ
3점2026. 9. 21.동성애와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
4점2026. 9. 21.진짜 최악의 책 청소년 작가에 대한 편견이 생길 것 같은 책이다 너무 돈 아까움
1점2026. 9. 20.ㄱㅊ긴 했음 레즈
3점2026. 9. 16.핀터감성이 묻어나오는 책 흔히 망사랑이라고 불리우는 형태의 사랑을 말로 표현하기엔 여전히 부족한걸까?
2.5점2026. 9. 14.이딴 것도 책이라고
0.5점2026. 9. 9.여학생들의 잘못된 사랑
4점2026. 9. 9.사람들이 읽지 말라고 하던데 로맨스 편견 없어서 꽤괜! 다만 조금 이해가 안가기도 함
3.5점2026. 9. 8.종교적 신앙과 사랑, 무엇을 골라야하는가
4.5점2026. 9. 7.처음 접한 백합물이였음에도 작가의 필체가 좋아서 괜찮았던 거 같다
4점2026. 9. 5.너무 무거운 것도 너무 가벼운 것도 사랑.
3.5점2026. 9. 5.동성애,, 어렵고 나쁜 사랑,,, 신도 나쁘게 보는,, 흠.. Y는 진짜 사탄인데 너무 매력적이야
5점2026. 9. 5.백은별 작가의 책이라 사인회에 가려고 구매했는데 꽤 재밌게 읽었다. 백합인 것을 빼고는 완벽하다...
3.5점2026. 9. 4.여성들의 사랑이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3.5점2026. 8. 29.캬
5점2026. 8. 27.밀당은 나빠
3.5점2026. 8. 23.기독교 신자에게 찾아온 동성 연애 사랑하지만 여러모로 힘든 존재 주인공의 사탄
3점2026. 8. 16.백은별 작가는 사랑을 믿을까…? 사랑이 지옥이라면 나도 기꺼이 지옥으로 들어갈래
4점2026. 8. 8.오글거림.. 시한부가 너무 바이럴된거지 안떳으면 안유명햇을듯… 작품 더 내고 실력 더 쌓으면 조아질듯
1.5점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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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위픽의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101번째 소설 베스트셀러 《시한부》 백은별 작가의 다음 챕터 사랑과 구원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소녀의 첫눈 같은 첫사랑 작가가 직접 노랫말을 쓰고 부른 Book OST 동시 발매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이 101번째 소설 《나의 사탄》으로 새로운 장을 연다. 중학교 2학년 때 출간한 베스트셀러 《시한부》로 강력한 독자 팬덤을 형성하며 “10대가 쓴 작품이라고 믿기 어려운 감정 밀도”라는 찬사를 받은 백은별 작가가 더욱 강렬해진 이야기로 돌아왔다. 《나의 사탄》은 한층 깊어진 문장과 넓어진 세계로 나아가는 작가의 전환점이자, 위픽 시리즈가 다음 단계로 나아감을 선언하는 신호탄이다. 특히 《나의 사탄》은 출간과 동시에 동명의 Book OST를 선보인다. 백은별 작가가 직접 노랫말을 쓰고 부른 디지털 싱글로, 소설 속 감정의 여운을 음악으로 확장한 이례적인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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