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성해나

위즈덤하우스 · 131쪽 · 문학

별점 평균 3.51별점 63 · 한줄평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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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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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5개

한줄평19

  • 성해나꺼 처음 읽어봤는데 잔잔하니 리틀포레스트같고 좋았삼

    4점
    2026. 10. 14.
  • 가치관이 다른 건축학도 2명이 경주고택에서 보고 듣고 배우는 일련의 사건들

    4점
    2026. 10. 11.
  • 힐링이다. 이런 느낌의 책을 더 찾아보고싶다..

    4.5점
    2026. 10. 7.
  • 열 번을 나고 죽는 동안에도 이어진 것들에 대해서

    3점
    2026. 10. 3.
  • 재미있긴한데, 내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 그냥 재밌기만 했어

    4점
    2026. 10. 1.
  • 초여름 느낌 낭낭한 책

    4점
    2026. 9. 27.
  • 내취향은 아니담..

    2점
    2026. 9. 24.
  • 이 선도 조금씩 잇다 보면 언젠간 둥글게 연결된 등고선이 되겠지.

    2.5점
    2026. 9. 24.
  • 서로 너무나 다른 '숙제' 재서와 '귀감' 이본이 경주에 가서 오래된 건축물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알게되는 이야기-이책을 읽고 나도 차경이 좋아졌다.

    4.5점
    2026. 9. 22.
  • 역시 이 작가는 잘 안맞는듯..ㅎ 뭔가 책 읽고나서 옛날 어린 시절 생활이 아른거리는 느낌이다 여름같고 산들바람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 그리고 아직 제목은 잘 이해못하겠음

    2.5점
    2026. 9. 16.
  • 짱짱

    5점
    2026. 9. 14.
  • 첨성대는 별을 관측하는 탑 ‘sart gazing tower'? 362개의 돌 경주에있는 집 개축 설계를 위해 간 이본과 재서

    2.5점
    2026. 9. 10.
  • 움.. 뭔가 맥아리 없는 느낌

    3점
    2026. 9. 5.
  • 산뜻한 경주 기행

    4점
    2026. 8. 27.
  • 건축관련 직업이지만 다른 의미로 한번 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책

    4점
    2026. 8. 21.
  • 이본이 싸가지 좀 챙기자

    3점
    2026. 8. 19.
  • 책을 덮고나서 다시 떠올릴 때 시간이나 풍경이 떠오르는 책

    5점
    2026. 8. 13.
  • 나 역시 누군가에게 내가 지은 집이 되어줄 수 있을까? 그리고 나에게 집을 지어준 이들은 누구누구가 있을까.

    3.5점
    2026. 8. 5.
  • 마음속에 등고선을 그리는 일. 그리고 모두와 함께 살아가는 힘

    4점
    2026. 7. 27.

책 소개

우리가 잠깐 손님으로 왔다 가는 풍경에 영원히 머무는, 열 번을 나고 죽는 동안에도 이어지는 것들에 대해서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 등을 발표하며 한국문학의 가장 새롭고 신선한 빛으로 떠오른 성해나 작가의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 한 걸음 한 걸음을 의심하며 내딛는 ‘숙제’ 재서와 한마디를 해도 비범해 보이는 ‘이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문 교수의 과제를 하러 경주로 떠난다. 경주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지어진 지 이백 년 된 낡은 고택이었다. 집을 고쳐서 다시 쓰기를 원하는 의뢰인 권정연 씨의 의사와는 달리 두 사람의 의견은 “기둥이랑 보는 무너트리고 주요 구조부를 철근으로 재시공”하는 것, ‘재건’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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