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77
별점 117개
- 0.5점 2개
- 1점 2개
- 1.5점 1개
- 2점 1개
- 2.5점 5개
- 3점 23개
- 3.5점 19개
- 4점 28개
- 4.5점 10개
- 5점 26개
한줄평25
아니파과먼저ㄴ읽어야하는지못ㄹ랐지
4점2026. 10. 11.괜히 샀당. 파과 dlc인데 추가되는 내용이 없음
1점2026. 10. 9.류……
4.5점2026. 10. 5.킬링타임
3.5점2026. 10. 5.한번 마음 먹고 칼을 집었으면, 뜸 들이지 마.
3.5점2026. 9. 30.재밌음, 글이 우왕좌왕해서 여러번 읽었는데 그만큼 읽을때마다 이해되서 즐거웠음,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음
5점2026. 9. 30.생각은 매 순간 해야 하지만, 생각에 빠지면 죽어.
4.5점2026. 9. 28.파과의 연장선, 킬러교육
3.5점2026. 9. 17.조각이 과거 류에게 일을 배우는 시절의 내용 류 말투 반존대일줄 몰랐는데 잘 어울리는듯
2.5점2026. 9. 16.류에게 조각은 뭐였을까. 조각에게 류는 어쩌면. 강한부정같은 존재였을지도.
4.5점2026. 9. 15.재밌다……….
2026. 9. 15.솔직히 이게 더 좋았음...// 류 분량이 많아서
4점2026. 9. 14.그 감정을 파쇄하고 태어난 킬러기에 더 아름다웠다
4점2026. 9. 11.파과의 외전 1시간 남짓 짧은 시간 내 완독할 수 있었다. 류에게 조각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4.5점2026. 9. 10.남자가 너무 좋은 느낌을줌
5점2026. 9. 3.일단 마음 먹고 칼을 집었으면,뜸 들이지 마
4.5점2026. 8. 28.최대 단점 : 너무 짧아
4.5점2026. 8. 27.파과 외전으로 류와 조각이 어떤 시간을 보냈었는지, 왜 그리 애틋했는지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었던..하지만 내겐 부족하다.
4점2026. 8. 20.파과에서 류가 쓰레기같았는데 파쇄에서도 쓰레기같았다 다정한 쓰레기,,,,, 이제 정말 원래의 삶이 부서지고 사라져 ‘조각’으로 태어난 과정이 흥미로웠다. 완벽한 외전이었다.
3점2026. 8. 20.구병모 작가의 글은 그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게 생생하다 파과에서의 조각과 류의 이야기
4점2026. 8. 15.구병모 작가님 첫 책이고 나 이제 작가님 팬이다
5점2026. 8. 13.섬뜩한 스릴러이면서도 '그'와 '그녀'의 관계가 궁금해진다. 그리고 다 읽은 후 여운이 큰 책.
3.5점2026. 7. 28.류가 좋아요
5점2026. 7. 17.이 집 팬서비스가 좋네요
3.5점2026. 7. 17.파과부터 읽어야 했었는데..
3점2026. 7. 14.
책 소개
구병모의 대표작 《파과》를 잇는 강렬한 외전의 탄생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 기념 《파쇄》 리커버 위즈덤하우스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이 드디어 100번째 책을 펴냈다. 구병모의 《파쇄》로 시작해 이미상의 《셀붕이의 도》에 이르기까지, 100명의 작가와 100편의 소설을 통해 한국문학의 가장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 보이며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을 기념하여, 시리즈의 첫 책이자 상징적 의미를 지닌 구병모 작가의 《파쇄》가 새옷을 갈아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파쇄》는 그녀의 대표작 《파과》의 외전으로, ‘조각’이라는 인물이 어떻게 킬러로 성장했는지 그 기원을 추적하는 소설이다. 혹독한 훈련을 통해 타인을 부숴버리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결국 자신의 삶도 산산조각 나기를 선택한 조각의 탄생기가 구병모 작가의 압도적인 문장으로 생생히 되살아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