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파쇄

구병모

위즈덤하우스 · 95쪽 · 문학

별점 평균 3.79별점 180 · 한줄평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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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79

3.79점

별점 18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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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점 2개
  4. 2점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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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점 30개
  7. 3.5점 26개
  8. 4점 42개
  9. 4.5점 19개
  10. 5점 40개

한줄평37

  • 류에게 조각은 뭐였을까. 조각에게 류는 어쩌면. 강한부정같은 존재였을지도.

    4.5점
    2026. 9. 15.
  • 재밌다……….

    2026. 9. 15.
  • 솔직히 이게 더 좋았음...// 류 분량이 많아서

    4점
    2026. 9. 14.
  • 그 감정을 파쇄하고 태어난 킬러기에 더 아름다웠다

    4점
    2026. 9. 11.
  • 파과의 외전 1시간 남짓 짧은 시간 내 완독할 수 있었다. 류에게 조각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4.5점
    2026. 9. 10.
  • 남자가 너무 좋은 느낌을줌

    5점
    2026. 9. 3.
  • 일단 마음 먹고 칼을 집었으면,뜸 들이지 마

    4.5점
    2026. 8. 28.
  • 최대 단점 : 너무 짧아

    4.5점
    2026. 8. 27.
  • 파과 외전으로 류와 조각이 어떤 시간을 보냈었는지, 왜 그리 애틋했는지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었던..하지만 내겐 부족하다.

    4점
    2026. 8. 20.
  • 파과에서 류가 쓰레기같았는데 파쇄에서도 쓰레기같았다 다정한 쓰레기,,,,, 이제 정말 원래의 삶이 부서지고 사라져 ‘조각’으로 태어난 과정이 흥미로웠다. 완벽한 외전이었다.

    3점
    2026. 8. 20.

책 소개

구병모의 대표작 《파과》를 잇는 강렬한 외전의 탄생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 기념 《파쇄》 리커버 위즈덤하우스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이 드디어 100번째 책을 펴냈다. 구병모의 《파쇄》로 시작해 이미상의 《셀붕이의 도》에 이르기까지, 100명의 작가와 100편의 소설을 통해 한국문학의 가장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 보이며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위픽 시리즈 100권 출간을 기념하여, 시리즈의 첫 책이자 상징적 의미를 지닌 구병모 작가의 《파쇄》가 새옷을 갈아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파쇄》는 그녀의 대표작 《파과》의 외전으로, ‘조각’이라는 인물이 어떻게 킬러로 성장했는지 그 기원을 추적하는 소설이다. 혹독한 훈련을 통해 타인을 부숴버리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결국 자신의 삶도 산산조각 나기를 선택한 조각의 탄생기가 구병모 작가의 압도적인 문장으로 생생히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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