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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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4
답답함과 몰입감 사이의 불편한 줄타기.
2026. 10. 14.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감도 안 온다
5점2026. 10. 11.세계관 유치한데 재밌음. 마지막 문장이 와닿았다.
4점2026. 10. 3.이거진짜미친거다그냥미친거다진짜제발 겉은 SF 속은 로맨스인 갓작임제발 읽기전으로 돌아가고싶고 스토리전반적으로 완전 짜임새잇고 하그냥제발너무좋음오억번읽고싶음느좋순애정여준하자
5점2026. 9. 29.캐릭어 하나하나가 다 임팩트가 강해서 너무 좋은 책 ㅠㅠ
5점2026. 9. 26.세권삼 흥미로웠다. 근데 좀 오글거림
4점2026. 9. 19.이제 행복하게 살아라
4점2026. 9. 17.어우 복잡해 나는 사실 이거였다 나도 사실 이거였다*100 엑소 보는거 같음
3.5점2026. 9. 16.세계관은 큰데 인소재질
2.5점2026. 9. 9.느와르, 초능력물, 반전의 이야기가 합쳐진 책. 로맨스도 있긴 한데 정확히 언제부터 서로 사랑에 빠진 건지는 잘 모르겠다. 꽤 재밌었음.
4점2026. 9. 7.사랑이라는 말 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소설
5점2026. 9. 6.반전의 연속, 윤서리의 백년, 정여준의 멈춘 사랑. 근데 윤서리는 갑자기 왜 정여준을 살리기 위해 악착 같이 노력한걸까. 여준에 대한 서리의 감정선이 부족했던 느낌?
2026. 8. 19.소재 자체가 너무 흥미롭고 재밌긴한데 러브라인의 서사가 약간 부족한 느낌…? 살짝 그부분이 아쉽다 좀 더 내 심금을 울릴 수 있었을 거 같은데!!!
4.5점2026. 8. 17.최애 소설
5점2026. 8. 9.
책 소개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고전이 된 문목하 데뷔작 《돌이킬 수 있는》 7년 만의 전격 개정판 “서로 뒤따라가는 로맨스, 아무도 앞서지 않았다.” “여자가 그랬듯, 여준 역시 차라리 이때 복잡하게 굴 것 없이 바로 그녀를 죽였다면 좋았으리라고 생각하게 된다. 물론 그것은 오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의 이야기다.” 촉망받는 신입 수사관 윤서리, 하지만 부패경찰을 도와 일하게 된 그녀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범죄조직을 건드리고, 비공식 명령을 받아 어느 암살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구역은 대형 싱크홀 발생으로 폐쇄된 유령도시, 4만여 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은 참혹한 재해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그곳에 보내진 그녀는 아무도 없어야 할 도시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을 발견하고, 그보다 더 놀라운 그들의 초능력을 목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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