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돌이킬 수 있는

문목하

아작 · 347쪽 · 문학

별점 평균 4.22별점 161 · 한줄평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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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22

4.22점

별점 16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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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점 17개
  7. 3.5점 13개
  8. 4점 36개
  9. 4.5점 25개
  10. 5점 62개

한줄평37

  • 세계관은 큰데 인소재질

    2.5점
    2026. 9. 9.
  • 느와르, 초능력물, 반전의 이야기가 합쳐진 책. 로맨스도 있긴 한데 정확히 언제부터 서로 사랑에 빠진 건지는 잘 모르겠다. 꽤 재밌었음.

    4점
    2026. 9. 7.
  • 사랑이라는 말 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소설

    5점
    2026. 9. 6.
  • 깊고 세밀한 설정이 돋보여서 더욱 더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 같아 기억에 오래 남는 초능력 SF 사회의 이야기. 사랑이라는 단어 없이 사랑을 말하는 이야기.

    익명
    5점
    2026. 8. 23.
  • 반전의 연속, 윤서리의 백년, 정여준의 멈춘 사랑. 근데 윤서리는 갑자기 왜 정여준을 살리기 위해 악착 같이 노력한걸까. 여준에 대한 서리의 감정선이 부족했던 느낌?

    2026. 8. 19.
  • 소재 자체가 너무 흥미롭고 재밌긴한데 러브라인의 서사가 약간 부족한 느낌…? 살짝 그부분이 아쉽다 좀 더 내 심금을 울릴 수 있었을 거 같은데!!!

    4.5점
    2026. 8. 17.
  • 최애 소설

    5점
    2026. 8. 9.

책 소개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고전이 된 문목하 데뷔작 《돌이킬 수 있는》 7년 만의 전격 개정판 “서로 뒤따라가는 로맨스, 아무도 앞서지 않았다.” “여자가 그랬듯, 여준 역시 차라리 이때 복잡하게 굴 것 없이 바로 그녀를 죽였다면 좋았으리라고 생각하게 된다. 물론 그것은 오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의 이야기다.” 촉망받는 신입 수사관 윤서리, 하지만 부패경찰을 도와 일하게 된 그녀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범죄조직을 건드리고, 비공식 명령을 받아 어느 암살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구역은 대형 싱크홀 발생으로 폐쇄된 유령도시, 4만여 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은 참혹한 재해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그곳에 보내진 그녀는 아무도 없어야 할 도시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을 발견하고, 그보다 더 놀라운 그들의 초능력을 목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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