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성해나

위즈덤하우스 · 136쪽 · 문학

별점 평균 3.55별점 103 · 한줄평 23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1,700원

별점

3.55

3.55점

별점 103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4개
  5. 2.5점 9개
  6. 3점 26개
  7. 3.5점 25개
  8. 4점 21개
  9. 4.5점 9개
  10. 5점 9개

한줄평23

  • 초여름 느낌 낭낭한 책

    4점
    2026. 9. 27.
  • 내취향은 아니담..

    2점
    2026. 9. 24.
  • 이 선도 조금씩 잇다 보면 언젠간 둥글게 연결된 등고선이 되겠지.

    2.5점
    2026. 9. 24.
  • 서로 너무나 다른 '숙제' 재서와 '귀감' 이본이 경주에 가서 오래된 건축물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알게되는 이야기-이책을 읽고 나도 차경이 좋아졌다.

    4.5점
    2026. 9. 22.
  • 짱짱

    5점
    2026. 9. 14.
  • 첨성대는 별을 관측하는 탑 ‘sart gazing tower'? 362개의 돌 경주에있는 집 개축 설계를 위해 간 이본과 재서

    2.5점
    2026. 9. 10.
  • 움.. 뭔가 맥아리 없는 느낌

    3점
    2026. 9. 5.
  • 산뜻한 경주 기행

    4점
    2026. 8. 27.
  • 건축관련 직업이지만 다른 의미로 한번 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책

    4점
    2026. 8. 21.
  • 이본이 싸가지 좀 챙기자

    3점
    2026. 8. 19.

책 소개

우리가 잠깐 손님으로 왔다 가는 풍경에 영원히 머무는, 열 번을 나고 죽는 동안에도 이어지는 것들에 대해서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 등을 발표하며 한국문학의 가장 새롭고 신선한 빛으로 떠오른 성해나 작가의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 한 걸음 한 걸음을 의심하며 내딛는 ‘숙제’ 재서와 한마디를 해도 비범해 보이는 ‘이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문 교수의 과제를 하러 경주로 떠난다. 경주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지어진 지 이백 년 된 낡은 고택이었다. 집을 고쳐서 다시 쓰기를 원하는 의뢰인 권정연 씨의 의사와는 달리 두 사람의 의견은 “기둥이랑 보는 무너트리고 주요 구조부를 철근으로 재시공”하는 것, ‘재건’으로 기운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