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일억 번째 여름

청예

창비 · 2025년 · 256쪽 · 문학

별점 평균 4.01별점 97 · 한줄평 24

판본이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4,400원

별점

4.01

4.01점

별점 97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1개
  4. 2점 4개
  5. 2.5점 4개
  6. 3점 11개
  7. 3.5점 15개
  8. 4점 17개
  9. 4.5점 19개
  10. 5점 26개

한줄평24

  • 문체가 예뻣던 sf소설

    5점
    2026. 8. 12.
  • 누군가를 위해 뜨겁게 나를 태울 수 있는가?를 고민하게 했던 이야기

    3.5점
    2026. 8. 7.
  • 내일을 기다려도 좋다는 말을 고래에게 들으며 나는 자그마한 안도감을 느끼곤 했다.

    익명
    4.5점
    2026. 7. 31.
  • 멸망이라는 세계에 갇힌 두 종족들

    3점
    2026. 7. 11.

책 소개

“내 선택은 늘 하나였다. 너를 지키는 일.” 한국문학을 이끌 젊은 작가 청예가 선보이는 지극하고도 간절한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 한국과학문학상,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 K-스토리 공모 등 각종 공모를 휩쓸고 예스24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에 선정된 청예의 신작 장편소설 『일억 번째 여름』(소설Y)이 출간되었다. 『오렌지와 빵칼』 『낭만 사랑니』 등 도발적인 시선과 독특한 문장으로 주목받은 청예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곡진한 사랑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무더운 여름만이 반복되는 세계에서 멸망을 막기 위해 함께하는 이들은 과연 불안과 공포를 이겨 내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수 있을까? 서로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온 삶을 내던지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가운데, 잔혹한 운명 속에서 피어나는 애달픈 사랑이 진한 잔상을 남긴다. ★ 청춘과 사랑, 어떤 시대에도 절대 시들지 않는 것을 느끼게 한다. 천선란(소설가) ★ 그렇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