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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
이해하기 어려우나 어느정도 생각이 남게 되는 책
3.5점2026. 10. 14.인봇도 결국 인간이 창조해낸 발명품, 인간이 갖고있는 문제가 그대로 존재한다. 인간을 뛰어넘는 다른 차원의 인공지능이 나타날 수 있을까?
3점2026. 10. 5.진짜 재밌었고,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책. AI와 인간의 경계를 생각하게 하고, 이 책을 읽은 다른 사람들의 감상이 정말 궁금해지는 작품이었다.
5점2026. 9. 24.굳이 따지자면 나는 오렌지와 빵칼 쪽.
3점2026. 9. 24.책에는 나오지 않은 미래에 아키스는 연구소 인턴이 되었다 아키스의 메일을 보니 따뜻한 어른이 된 거 같아 잘 컸구나ㅜ 나도 행복해볼게 아키스도 행복하렴
4점2026. 9. 16.읽기 시작한 초반에 정말 큰 충격을 주고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는 소설
3점2026. 9. 11.로봇이 넘지 말아야하는 선은 어디까지인가
5점2026. 8. 28.충격과 공포 그 끝에 여운
5점2026. 8. 11.AI 재판.. 이런 소재는 처음! 생소해서 재밌게 읽은 소설이었다
5점2026. 8. 6.
책 소개
2023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초단기간 내 다수 공모전을 휩쓸며 데뷔, 철저히 준비된 작가 청예의 등장 “작가가 쓰는 동안 즐거웠으리라. 시종일관 유머가 흐르고, 활력감이 있다.” -심사평 중에서 2023년, 『라스트 젤리 샷』으로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대상을 차지한 청예 작가는 철저히 준비된 작가였다. 약 3년 만에 〈K-스토리 공모전〉,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 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가장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을 받았다. 급기야는 김초엽?천선란 등 여러 신예 작가의 탄생을 함께했던 한국과학문학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런 성취를 거두기까지, 그 바탕에는 작가 고유의 원천 에너지가 있었다. 원래 형사정책을 연구하는 공공기관에서 일하던 작가는 남이 시키는 것이 아닌 내 일을 하고 싶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골몰한다. (매일 늦잠을 자고 싶은 욕망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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