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작별하지 않는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장편소설

한강

문학동네 · 2021년 · 332쪽 · 문학

별점 평균 3.97별점 176 · 한줄평 38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5,120원

별점

3.97

3.97점

별점 176개

  1. 0.5점 2개
  2. 1점 1개
  3. 1.5점 0개
  4. 2점 5개
  5. 2.5점 6개
  6. 3점 23개
  7. 3.5점 21개
  8. 4점 48개
  9. 4.5점 24개
  10. 5점 46개

한줄평38

  • 한강 작가 책 좋지만 이상 못지않게 불친절하다.

    4점
    2026. 9. 28.
  • 따뜻한 애기 얼굴에 왜 눈이 안 녹고 그대로 있나. 81쪽에잇는이야기인데이상하게너무마음에남앗음 따뜻한애기얼굴에왜눈이안녹고그대로잇나.........

    5점
    2026. 9. 27.
  • 힘들어ㅜㅜ

    2026. 9. 22.
  • 노벨상 받을 만 하다

    4점
    2026. 9. 16.
  • 너무 어려워요 ……. 다만 당사자가 직접 겪어야지 알 법한 표현력에 대단함을 느끼면서 읽었던거 같음

    3점
    2026. 9. 15.
  • 작별하고싶지 않으니까

    5점
    2026. 9. 15.
  • “절멸이 목적이었으니까”

    4점
    2026. 9. 2.
  • 섬세한 감각과 기억의 조립

    5점
    2026. 8. 30.
  • 세심하지만, 때로는 과도한 연민의 향연. 그럼에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고통에 대한 민감한 반응

    3.5점
    2026. 8. 29.
  • 다인칭으로 전개되는 소설의 매력을 알게해준 작품.

    5점
    2026. 8. 27.

책 소개

무엇을 생각하면 견딜 수 있나. 가슴에 활활 일어나는 불이 없다면. 기어이 돌아가 껴안을 네가 없다면. 이곳에 살았던 이들로부터, 이곳에 살아 있는 이들로부터 꿈처럼 스며오는 지극한 사랑의 기억 2016년 『채식주의자』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고 2018년 『흰』으로 같은 상 최종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의 5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2019년 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계간 [문학동네]에 전반부를 연재하며 큰 관심을 모은 작품으로, 『소년이 온다』(2014), 『흰』(2016), ‘눈’ 연작(2015, 2017)을 통해 어둠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고투와 존엄을 그려온 한강 문학이 도달한 눈부신 현재를 보여준다. 오래지 않은 비극적 역사의 기억으로부터 길어올린, 그럼에도 인간을 끝내 인간이게 하는 간절하고 지극한 사랑의 이야기가 눈이 시리도록 선연한 이미지와 유려하고 시적인 문장에 실려 압도적인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