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학동네 · 2025년 · 320쪽 · 문학

별점 평균 3.95별점 276 · 한줄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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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점 48개
  10. 5점 56개

한줄평68

  • Good

    5점
    2026. 8. 2.
  • 일상을 소설로 담아내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그 일상에서 잔잔한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책. 그래서 읽고 나서 허무하지도 않고 금방 잊히지도 않는, 여운이 남는 책.

    2026. 7. 29.
  • 너무나 현실적인 이야기들..현실적이어서 슬프다

    3점
    2026. 7. 21.
  • 긁혔는데 화가 나기 보단 아팠다

    5점
    2026. 7. 21.
  • 어른이 된 후에 다시 읽기로 약속!!!

    3점
    2026. 7. 15.
  • 생각해볼 거리가 많았던 단편집.

    4점
    2026. 7. 14.
  • 불편한데 내가 어디선가 겪었던 것도 같고, 어디선가 보기도 한 감정과 상황. . . 현실감과 함께 몰려드는 씁쓸함. . . 김애란 작가가 훅 좋아지게된 작품. . .

    4점
    2026. 7. 7.
  • 30대가 되고 나서 다시 읽을 것.

    2점
    2026. 7. 3.

책 소개

“나는 김애란이 오랫동안 사회학자였고 이제야말로 유감없이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 「좋은 이웃」,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홈 파티」 수록 소설가 김애란이 『바깥은 여름』(문학동네, 2017) 이후 팔 년 만에 새 소설집으로 돌아왔다. “사회적 공간 속을 떠다니는 감정의 입자를 포착하고 그것에 명료한 표현을 부여하는 특유의 능력을 예리하게 발휘한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홈 파티」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인 「좋은 이웃」을 비롯해 총 일곱 편의 단편이 수록된 『안녕이라 그랬어』는 강력한 정서적 호소력과 딜레마적 물음으로 한 세계를 중층적으로 쌓아올리는 특장이 여전히 발휘되는 가운데, 이전보다 조금은 서늘하고 비정해진 김애란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소설집의 주인공은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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