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학동네 · 2025년 · 320쪽 · 문학

별점 평균 3.95별점 276 · 한줄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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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점 48개
  10. 5점 56개

한줄평68

  • 알 듯 말 듯한 말들 속에서 흐름으로 이해해야 했던 글. 무언가 말하고 싶은 게 있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 알기는 어려웠다.

    3.5점
    2026. 9. 6.
  • 역겹다....너무역겨워...딱히 역겹다고 생각할 만한게 안들어가고 더러운것도 안들어갯는데 너무 역겨움 그걸 노리신듯

    3점
    2026. 9. 4.
  • 시선이 닿지 않는 세상의 모서리를 작가님만의 문체로 풀어내신지라 너무 재밌게 읽은 것 같아. 작가님을 깊이 사랑하게 되...💐

    4.5점
    2026. 9. 3.
  • 김애란은 항상 슬퍼

    2026. 8. 28.
  • 레몬케이크는 5점

    3.5점
    2026. 8. 28.
  • 김애란 작가님 최애 이물감 너무 좋았으

    5점
    2026. 8. 26.
  •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여러 사회문제들과 불쾌감,불안감 등을 여러 소설로 모아놓은 느낌이었다. 보면서 화도나고 이해 안되는 것도 많았지만 그것도 작가가 의도한 느낌이었다

    익명
    3.5점
    2026. 8. 25.
  • 시대변화에 따른 인간의 가치관 혼돈의 미묘한 느낌을 너무나 절묘하게 포착하고 공감가게 전달

    5점
    2026. 8. 24.
  • 단편집으로 되어있는데 그냥 사람사는 내용들이고 잘 공감이 안갔음

    2점
    2026. 8. 23.
  • 코로나, 극에 치달은 자본주의 세상 속 소수자들 어쩌면 내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3.5점
    2026. 8. 23.

책 소개

“나는 김애란이 오랫동안 사회학자였고 이제야말로 유감없이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 「좋은 이웃」,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홈 파티」 수록 소설가 김애란이 『바깥은 여름』(문학동네, 2017) 이후 팔 년 만에 새 소설집으로 돌아왔다. “사회적 공간 속을 떠다니는 감정의 입자를 포착하고 그것에 명료한 표현을 부여하는 특유의 능력을 예리하게 발휘한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홈 파티」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인 「좋은 이웃」을 비롯해 총 일곱 편의 단편이 수록된 『안녕이라 그랬어』는 강력한 정서적 호소력과 딜레마적 물음으로 한 세계를 중층적으로 쌓아올리는 특장이 여전히 발휘되는 가운데, 이전보다 조금은 서늘하고 비정해진 김애란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소설집의 주인공은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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