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학동네 · 2025년 · 320쪽 · 문학
별점 평균 3.95별점 276 · 한줄평 68
판본이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95
별점 276개
- 0.5점 0개
- 1점 1개
- 1.5점 0개
- 2점 8개
- 2.5점 8개
- 3점 42개
- 3.5점 43개
- 4점 70개
- 4.5점 48개
- 5점 56개
한줄평68
누구가에겐 평범한 하루가 누구가에겐 힘들 하루.
익명4.5점2026. 8. 21.명실상부 한국 문단 최고의 작가 중 하나. 예리한 눈과 손, 그리고 마음 한 끝.
5점2026. 8. 20.오랜만에 첫 완독책 마지막 챕터가 가장 인상 깊었고 다시 읽어 볼 책
3.5점2026. 8. 18.계급과 돈
4점2026. 8. 16.바깥은 여름을 읽었을땐 너무 가슴아프고 내가 모를 상처들로 보였다 이번 소설집은 나에게도 일어나고있을법한 이미 일어난 것일지도 모르는 깊은 공감이 느껴졌다
4점2026. 8. 15.잔잔한 책
3점2026. 8. 14.느끼기 싫은 느낌을 느껴야만 해
4점2026. 8. 12.사회적으로 불편하고 민감한 부분을 소설로 마주하다
4점2026. 8. 9.살다보면 그럴 때가 다 있는 법이고 좋은 삶은 여전히 잘 모르지만 다들 그렇게도 살아가더라
3점2026. 8. 7.정말 현실적인 상황, 현실적인 말 속의 표현하지 못했던 불편함을 귀지마냥 긁어낸듯 하다. 끝맺음이 아쉬운 단편들이 몇 개 있긴했다.
4점2026. 8. 5.
책 소개
“나는 김애란이 오랫동안 사회학자였고 이제야말로 유감없이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 「좋은 이웃」,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홈 파티」 수록 소설가 김애란이 『바깥은 여름』(문학동네, 2017) 이후 팔 년 만에 새 소설집으로 돌아왔다. “사회적 공간 속을 떠다니는 감정의 입자를 포착하고 그것에 명료한 표현을 부여하는 특유의 능력을 예리하게 발휘한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홈 파티」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인 「좋은 이웃」을 비롯해 총 일곱 편의 단편이 수록된 『안녕이라 그랬어』는 강력한 정서적 호소력과 딜레마적 물음으로 한 세계를 중층적으로 쌓아올리는 특장이 여전히 발휘되는 가운데, 이전보다 조금은 서늘하고 비정해진 김애란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소설집의 주인공은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