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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8
상실 속에서 희망을 품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4점2026. 10. 12.우중충한 여름처럼, 우울한 이야기들의 모음
4점2026. 10. 10.감동
2점2026. 10. 5.내취향은 하나도 없었던 이야기
2026. 10. 1.누군가의 죽음뒤에 살아내는 사람들.
4.5점2026. 9. 28.바깥은 여름이지만 아직 겨울에 머물러 있는 이들의 이야기. 슬픔은 그 어떤 아름다운 말로도 치유 될 수 없으며 삶 또한 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 조용히 그들의 계절을 헤아려 줄 것
5점2026. 9. 26.입동 노찬성과 에반 건너편 가리는 손 김애란 작가다운 소설. 정선샘 사랑해요.
2026. 9. 25.작년에 학교 숙제로 읽은 책. 사람간의 슬픔을 담으면서 다시 따듯해지는게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듯 했다. 하지만 마지막 이야기는 이해하기 난해했다
4점2026. 9. 24.눈물 흘리고 싶은 사람 이거 읽어 보세요. 각 에피소드 마다 눈물을 흘릴 것이다. 죽음이란걸 죽이고 싶음.
5점2026. 9. 21.김애란 작가님 특유의 사람 냄새와 아픈 현실 속에서도 마지막에 건네는 따뜻한 온기가 위안이 되는 작품인 듯해요!
4점2026. 9. 17.이야기는 미쳤지만(P) 내가 이해하지 못한...
3점2026. 9. 13.뒤로갈수럭 재미없..ㅠ
3점2026. 9. 10.여름을 배경으로 여러 인물의 아픔과 이겨냄을 담은 단편집
3.5점2026. 9. 9.상실을 겪은 이들의 이야기. "볼 안에선 하얀 눈이 흩날리는데, 구 바깥은 온통 여름일 누군가의 시차를 상상했다." 같은 장소임에도 다른 계절같음을 느끼는 건 어떤 일인지…
5점2026. 9. 5.<입동⭐️⭐️⭐️ <노찬성과에반 ⭐️⭐️⭐️⭐️ <건너편⭐️⭐️⭐️⭐️ <침묵의미래 ⭐️⭐️ <풍경의쓸모 ⭐️⭐️⭐️ <가리는손 ⭐️⭐️⭐️ <어디로가고싶으신가요 ⭐️⭐️⭐️
3.5점2026. 9. 2.이게 소설인지;;
0.5점2026. 9. 2.마무리 결말이 뜬금없이 끊겨있어 나로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결말을 맞이해서 답답하게 읽은 책
0.5점2026. 9. 1.눈물줄줄
4점2026. 8. 31.너무 슬퍼서 버스에서 읽고 운 책
5점2026. 8. 29.짱
5점2026. 8. 28.있잖아, 에반. 나는 늘 궁금했어. 죽는 게 나을 정도로 아픈 건 도대체 얼마나 아픈 걸까?
4점2026. 8. 27.바깥은 여름인데 나 혼자 스노우글로브
2026. 8. 27.김애린 작가님 도서를 모두 섭렵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5점2026. 8. 25.김애란 작가님은 그냥 참 좋아
4.5점2026. 8. 24.단편집에서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김애란을 처음 만났는데, 수행평가로 김애란을 다시 만남. 이 책을 읽고나니 일상 속에서 찾은 소재를 너무 예쁘게 전달해주시는 작가인듯 함.
5점2026. 8. 23.죽음이란 무엇이고 삶이란 뭘까. 그럼에도 바깥은 여름. 비가 내리고 있다.
5점2026. 8. 22.단편소설이 싫었다 그 사람의 이야기를 꼭 듣다 마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고 단편소설이 좋아졌다 그 사람이 지금도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것만 같아서
5점2026. 8. 17.상실과 이별에 대해
4.5점2026. 8. 15.
책 소개
김애란 5년 만의 신작 소설집 제37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수록 『비행운』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김애란의 신작 소설집. 역대 최연소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와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를 포함해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렸다. 가까이 있던 누군가를 잃거나 어떤 시간을 영영 빼앗기는 등 상실을 맞닥뜨린 인물의 이야기, 친숙한 상대에게서 뜻밖의 표정을 읽게 되었을 때 느끼는 당혹스러움, 언어의 영(靈)이 사라지기 전 들려주는 생경한 이야기들이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펼쳐진다. 작가생활 15년,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며 단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 적 없는 김애란이 선보이는 일곱 편의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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