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학동네 · 2025년 · 320쪽 · 문학
별점 평균 3.95별점 276 · 한줄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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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8
감정이 짙게 들어나는 문장들로 읽고나면 한숨이 나오는 책
4.5점2026. 9. 18.각자의 힘든 시간을 묵묵히 견뎌내는 이들에게건네보는 안녕이란 안부인사가 위로를 주는 것 같습니다
4.5점2026. 9. 17.내용은 공감이 가진 않지만 읽었을때 기분이 나빴다. 좀 뭐라 그럴까 스크레치가 생긴 기분
3점2026. 9. 16.‘나’가 외면했을 지도 모르는 ‘우리’의 삶
4.5점2026. 9. 15.이야기들 모두가 너무 흥미로웠던 책
5점2026. 9. 10.삶은 언제나 우리에게 뒤늦은 깨달음의 형태로 다가오니까요
익명5점2026. 9. 10.단편인지 몰랏고 이야기가 재미없음
1점2026. 9. 8.소설이 아니다 다큐다
3.5점2026. 9. 8.작가의 문장력에 감탄하며 읽은 책
4점2026. 9. 7.나는 김애란 작가 글이 어려운가봐ㅠㅠ
2.5점2026. 9. 6.
책 소개
“나는 김애란이 오랫동안 사회학자였고 이제야말로 유감없이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 「좋은 이웃」,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홈 파티」 수록 소설가 김애란이 『바깥은 여름』(문학동네, 2017) 이후 팔 년 만에 새 소설집으로 돌아왔다. “사회적 공간 속을 떠다니는 감정의 입자를 포착하고 그것에 명료한 표현을 부여하는 특유의 능력을 예리하게 발휘한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홈 파티」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인 「좋은 이웃」을 비롯해 총 일곱 편의 단편이 수록된 『안녕이라 그랬어』는 강력한 정서적 호소력과 딜레마적 물음으로 한 세계를 중층적으로 쌓아올리는 특장이 여전히 발휘되는 가운데, 이전보다 조금은 서늘하고 비정해진 김애란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소설집의 주인공은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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