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유래혁
포스터샵 · 2023년 · 3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8별점 435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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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08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음.
3점2026. 9. 13.오키나와의 여름, 모두들 얼어죽지 않기 위해 각자의 양초를 아껴 불을 붙이는 이야기
5점2026. 9. 13.생각보다 나에게 큰 감동을 주는 책. 잔잔하게 여운을 줌
4점2026. 9. 12.여운이 많이 남는 책 시설에서 상처를 받는 아이들이 서로를 사랑하고 치유하는 이야기 시설 아이들이 사회진출에 대한 생각도 든다
5점2026. 9. 12.청춘 소설의 갑이다. 진짜 이만큼 여운이 짙은 소설은 처음 봤다. 초반부~중반부까지는 풋풋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후반부에서 터뜨리는 구조가 너무 인상 깊었다.
5점2026. 9. 12.내가 베푼 사랑이 상대에게도 순수한 사랑이 될 수 있을까? 사랑이 의존과 구속이 되었던 아카리와 수족관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류이치의 이야기
5점2026. 9. 12.초반이 넘 재미없고 잔잔바리해서 계속 읽을지는 모르겠다만..
3점2026. 9. 11.표현할 수 없는 쓸쓸함
5점2026. 9. 11.책 읽기가 싫었음 내용이 너무 슬퍼서, 그러니 다음 생에 서로 만난다면 부족함 없고 따스한 사랑을 하기를.
5점2026. 9. 11.인기있다고 해서 읽었는데 솔직히 좀 억지다;;
1.5점2026. 9. 10.
책 소개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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