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유래혁
포스터샵 · 2023년 · 3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8별점 435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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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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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08
아카리 죽었을 때 진짜 뇌가 민무늬 되는 줄
5점2026. 9. 19.4번울엇어요
5점2026. 9. 19.그늘진 일본 감성! 내 취향이고, 3명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아카리의 마지막 편지가 매우 양이 많아서 좀 놀랐다. 굉장히 애틋하고 재미있었던 책.
5점2026. 9. 19.둘의 관계성이 설레고 둘이서 저지르는 범죄가 ㅁㅊ거같음
4.5점2026. 9. 19.읽다가 도서관에 반납해야해서 다 못읽었다. 꼭 다시 빌려서 봐야겠다.
3점2026. 9. 18.너는 내가 처음으로 되돌려 놓는 소중한 무언가라는 걸.
5점2026. 9. 18.누군가의 대체제로 살아가고 있는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라고 할 수 있겠는가
5점2026. 9. 18.사람들의 관계성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상황들을. 그리고 이별한 사람들이 떠올랐다.
4점2026. 9. 18.엄청 슬프진 않앗음, 나름 여름냄새남
4점2026. 9. 17.몰입이 잘돼고 글이 좋음
5점2026. 9. 17.
책 소개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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