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수족관

유래혁

포스터샵 · 2023년 · 3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8별점 435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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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점 67개
  10. 5점 131개

한줄평208

  • 좋아하기에 훔쳤고 사랑하기에 돌려놓았다

    4점
    2026. 9. 17.
  • 진한 여름냄새에 가려진 덥고 습한 수족관

    5점
    2026. 9. 16.
  • 개연성 없고 캐릭터 설정 이상하고

    0.5점
    2026. 9. 15.
  • 눈물이나는구려.나는야눈물로가득찬수족관에서수영중임

    3.5점
    2026. 9. 15.
  • 억지 울음 이해 안되는 인물 굳이??,,

    1.5점
    2026. 9. 15.
  • 엄청 재밋다는 아닌데 그래도 흥미롭게 읽음

    4점
    2026. 9. 14.
  • 자야하는데 밤새도록 읽었음

    5점
    2026. 9. 14.
  • 수족관은 수족관이 아닌 척하기 위해 애를 쓸수록 오히려 더 수족관다워진다

    5점
    2026. 9. 13.
  • 여름밤의 찝찝함

    4점
    2026. 9. 13.
  •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독자들이 먹먹하고 울었다고 했다. 나는 모르겠다 . 그냥 반전이있고, 아카리는 어렸고, 미카와 타츠키의 현실은 아팠고

    3.5점
    2026. 9. 13.

책 소개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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