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유래혁
포스터샵 · 2023년 · 3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8별점 435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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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08
아카리라는 한밤의 꿈이 지나갔다.
4.5점2026. 9. 9.이런 사랑은 힘들 듯
3점2026. 9. 9.조금만 덜 아름답게 완성하려 했다면, 그 안의 사람들은 조금 더 살아 있을 수 있지 않았을까
3점2026. 9. 7.우리가 사랑한 것은 단순히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사랑한 것이 아닐까
5점2026. 9. 6.글귀가 예쁘고 서로서로 균형을 맞추는게 귀여우 보였다 근대 읽다보니 슬픈책인걸알았다 하 아카리ㅠㅠ 울 애기 얼 마나 힘들었을꼬..ㅠ
4.5점2026. 9. 6.매우 기대하고 본 책이지만 기대에 비해서 조금 아쉬웠던 책(내용 자체는 감동을 주기에 충분할만큼 스토리가 탄탄함).
4.5점2026. 9. 5.결핍이 있다해도 그렇게 행동하지마라
3.5점2026. 9. 4."그 대신 류이치. 끝으로 하나만 기억해 줘. 너는 내가 처음으로 되돌려 놓는 소중한 무언가라는 걸."
5점2026. 9. 3.수족관에서 벗어나 드넓은 바다로 자유롭게 떠날 수 있기를.
4점2026. 9. 3.감정이 남다르다 못해 파랗게 칠해진 작품
5점2026. 9. 3.
책 소개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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