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태양 아래 올리브

김초엽

자이언트북스 · 2026년 · 396쪽 · 문학

별점 평균 3.91별점 45 · 한줄평 11

YES2417,820원

별점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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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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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3개
  5. 2.5점 2개
  6. 3점 2개
  7. 3.5점 11개
  8. 4점 11개
  9. 4.5점 7개
  10. 5점 9개

한줄평11

  • Ai에게도 마음이 있을 수 있나여

    3점
    2026. 11. 1.
  • 인간의 뇌를 로봇의 뇌로 바꾸었다고 인간이 아닌것인가?

    4점
    2026. 10. 30.
  • 인간다운것은 무엇인가 에대해 고찰할 수 있는 책

    4.5점
    2026. 10. 25.
  • 미래 과학 기술의 집약체가 누구보다 인간적으로 가르쳐주는, 철학적 좀비 문제에 관한 이야기

    5점
    2026. 10. 24.
  • 빠르게 읽히는 서술하고 전개가 좋았다. 김초엽 작가님 작품 처음 읽어보는데 너무 좋은듯 믿음과 과학적 진실 체계의 갈등이라는 소재도 좋았고 인간성에 대한 질문도 좋았음..

    4점
    2026. 10. 22.
  • 익숙한 화두를 깊이있게 파고들지 못하고 겉도는 느낌. 긴장감 전혀 없는 로드무비식 전개. 솔직히 시간낭비 한 기분이다

    3.5점
    2026. 10. 15.
  • 각자가 살아가던 세상이 무너지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법

    5점
    2026. 10. 15.
  • 존재하지 않는 허상의 경험을 향유하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믿음으로써 존재로 귀결시키다

    4점
    2026. 10. 6.
  • 쓰으으으으으읍…. 기억은 잘 안나지만 내취향은 아니었던 부분이있었던 것 같음

    2.5점
    2026. 10. 3.
  • 역시 믿고보는 SF 김초엽

    3.5점
    2026. 9. 28.

책 소개

봉준호 감독 김상욱 교수 강력 추천! “세상을 이해 가능한 것이라고 믿는 사람과 세상의 이해할 수 없음에 숨이 막혀 도망치려는 사람 사이에 진실한 우정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신을 믿는 수녀와 의심하는 과학 유튜버의 뜻밖의 동행 두 사람이 국경을 넘으며 쫓는 단 하나의 진실 김초엽이 처음 선보이는 질주하는 SF 버디 로드트립 『지구 끝의 온실』과 『파견자들』에서 낯선 세계를 열고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탐색해온 김초엽이 세 번째 장편소설 『태양 아래 올리브』로 돌아왔다. 장편으로는 『파견자들』 이후 3년 만이다. 이번에 작가의 시선은 신앙과 과학, 믿음과 의심이 맞부딪치는 자리로 향한다. 그 길 위에 수녀와 과학 유튜버라는, 좀처럼 한 팀이 될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을 세운다. 기후 재난 현장을 누비는 수녀 이레는 처음 만난 사람의 사정에도 금세 귀를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몸이 먼저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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