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게
정영욱
부크럼 · 304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60별점 105 · 한줄평 54
판본이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60
별점 105개
- 0.5점 4개
- 1점 5개
- 1.5점 4개
- 2점 4개
- 2.5점 4개
- 3점 14개
- 3.5점 12개
- 4점 19개
- 4.5점 15개
- 5점 24개
한줄평54
사랑과 자신을 켜켜히 쌓아 이야기하는 이야기
3.5점2026. 11. 2.너무 상세하긴 하나 다른 사람의 연애를 볼수 있는 흥미로운 책 이런것도 사랑이 될수 있구나를 보여준 책
3점2026. 11. 2.건강하지 않은 그러나 평범한 연애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타인의 연애를 통해서 나의 연애를 되돌아볼 수 있는 책
4점2026. 10. 29.자극적인 이야기를 달콤쌉사름한 표현으로 포장한 무화과 같은 책
2점2026. 10. 26.한 사람이 각기 다른 사람들과 사랑을 하며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가감 없이 적어낸 산문. 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역시 그 사람의 세계를 온전히 수용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4점2026. 10. 25.욕망에 관한 모든것/ 재밌고 다 좋은데 도서관 반납일에 쫓겨 반납함 인물이름이 다 한글자라서 누가 누구인지 구분이 잘 안감…ㅋㅋ 그래도 소재자체는 굉장히 좋고 특히 앞부분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음 나중에 다시 제대로 읽고 싶은 소설
익명3점2026. 10. 24.이제신,이재신/ 이복남매,반복된 환생/기대보다 쏘쏘한 이야기/책바다 너무 기대하지 않기로...
3.5점2026. 10. 23.책표지 예쁨, 내용 살짝 이해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만족
4.5점2026. 10. 23.작가님은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하셨길래
5점2026. 10. 19.나의 아주 주관적 기준으로 읽을 수 없다가 아니라 읽지않을 것이다에 포함된 책
1점2026. 10. 19.
책 소개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마주한 가장 어두운 사랑의 민낯 “찬란한 것을 의미하는 ‘특별함’이 무채색으로 변질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처음이 되어야 했을까. 별처럼 반짝이는 삶으로 여겨지며 얼마나 많은 이들의 어둠을 견디어 내야 했을까.” 누군가를 향한 마음은 때로 구원이었고, 때로는 상실이었다. 예고 없이 밀려와 우리를 삼키고 이전의 표면을 잃게 한다. 살아 있다고 느끼게 하면서도 점점 더 가라앉고 있다는 예감이 끝내 사라지지 않던 시간들. 붙잡고 싶은 마음과 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맞부딪치던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희뿌연 모순을 껴안은 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겨우 버텨 왔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선보인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가 약 2년 만에 신작 『구원에게』로 돌아왔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