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게
정영욱
부크럼 · 304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60별점 105 · 한줄평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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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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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4
역겨워 너
1.5점2026. 9. 6.성적이지만 재밌었다
4점2026. 9. 1.너의 우울까지 사랑할게
4.5점2026. 9. 1.책 자체는 너무 좋았으나 18살 미성년자인 내가 읽기엔 표현들이 다 너무 쎘다
4점2026. 9. 1.불안과 결핍이 만나 서로에게 구원을 찾는 산문집. 평생을 찾아도 그곳엔 없을 구원.
3점2026. 8. 31.아빠가 사줬던 이 책을 중3 여름방학이 끝날때쯤 미루고미루다 읽었다 이걸 읽고 책에 엄청 빠지게 된 것 같다 인상깊은 말들이 많은 책 수,비,원 중에서 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익명4.5점2026. 8. 31.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이 두려운 사랑이야기. 좋은 문장들이 많고 글이 솔직하다.
3.5점2026. 8. 24.구의증명이랑 느낌이 비슷함 기대 이하
3.5점2026. 8. 22.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의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다
익명4.5점2026. 8. 22.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
5점2026. 8. 18.
책 소개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마주한 가장 어두운 사랑의 민낯 “찬란한 것을 의미하는 ‘특별함’이 무채색으로 변질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처음이 되어야 했을까. 별처럼 반짝이는 삶으로 여겨지며 얼마나 많은 이들의 어둠을 견디어 내야 했을까.” 누군가를 향한 마음은 때로 구원이었고, 때로는 상실이었다. 예고 없이 밀려와 우리를 삼키고 이전의 표면을 잃게 한다. 살아 있다고 느끼게 하면서도 점점 더 가라앉고 있다는 예감이 끝내 사라지지 않던 시간들. 붙잡고 싶은 마음과 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맞부딪치던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희뿌연 모순을 껴안은 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겨우 버텨 왔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선보인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가 약 2년 만에 신작 『구원에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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