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원에게

정영욱

부크럼 · 304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60별점 105 · 한줄평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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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16,200원

별점

3.60

3.6점

별점 105개

  1. 0.5점 4개
  2. 1점 5개
  3. 1.5점 4개
  4. 2점 4개
  5. 2.5점 4개
  6. 3점 14개
  7. 3.5점 12개
  8. 4점 19개
  9. 4.5점 15개
  10. 5점 24개

한줄평54

  • 무화과와 무화과 콩포트가 올라간 크림 크레이프 케이크

    5점
    2026. 9. 28.
  • 왜 다들 인생책이라고 하는지 나도 알고 싶음;; 일단 작가님 사고방식이 나랑 안맞아 내가 실제로 대화를 나눴다면 싫어했을만한 인간군상

    3점
    2026. 9. 26.
  • 정신병

    익명
    3점
    2026. 9. 24.
  • 성인 이후 첫 책인데, 이 책 덕분에 흥미가 생겨 독서라는 취미가 생겼어요 굿굿

    5점
    2026. 9. 23.
  • 진짜 날것 그대로의 집착과 사랑이 담긴 책이었다.

    5점
    2026. 9. 23.
  • 수위가 있었지만 흥미롭고 너무 재미있었다

    5점
    2026. 9. 21.
  • 나에겐 조금 어려운 책인거 같다. 그래도 글이 재밌다.

    4점
    2026. 9. 19.
  • 초반엔 정말 좋은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을수록 이해하기 힘든 문장들과 표현들이 있어 읽기 힘들었다.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걸수도 있으니 나중에 더 성숙해지면 다시 읽어봐야겠다.

    1.5점
    2026. 9. 18.
  • 카사노바의 이야기

    3점
    2026. 9. 18.
  • 수위가 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정말 슬펐다 이런 사랑도 할 수 있구나 라고 느끼게해준 책이었다

    5점
    2026. 9. 18.

책 소개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마주한 가장 어두운 사랑의 민낯 “찬란한 것을 의미하는 ‘특별함’이 무채색으로 변질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처음이 되어야 했을까. 별처럼 반짝이는 삶으로 여겨지며 얼마나 많은 이들의 어둠을 견디어 내야 했을까.” 누군가를 향한 마음은 때로 구원이었고, 때로는 상실이었다. 예고 없이 밀려와 우리를 삼키고 이전의 표면을 잃게 한다. 살아 있다고 느끼게 하면서도 점점 더 가라앉고 있다는 예감이 끝내 사라지지 않던 시간들. 붙잡고 싶은 마음과 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맞부딪치던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희뿌연 모순을 껴안은 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겨우 버텨 왔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선보인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가 약 2년 만에 신작 『구원에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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