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게
정영욱
부크럼 · 304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60별점 105 · 한줄평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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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4
서로너무좋아한다ㅜ
3.5점2026. 9. 17.이별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사랑한 적 없다고 생각 해. 그럼 슬프지 않을 거야.
5점2026. 9. 17.어른들은 참 사랑을 야르하게 표현하네
4.5점2026. 9. 16.생각보다.. 쎘다..
3점2026. 9. 15.읽었어야했나
1점2026. 9. 15.미친….?
4점2026. 9. 14.내 인생 책중 하나. 한 남자가 하는 연애 나도 다시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그 과정에서 다시 완독하고 싶은
5점2026. 9. 13.초반부에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읽다가 졸 정도로 재미가 없었으나 후반부에 꽤 괜찮게 봤다. 근데 저자의 연애사가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서 조금 불쾌감을 느꼈다.
3점2026. 9. 12.어른의 사랑과 어른의 이별을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문장들로 구사해낸 산문집.
5점2026. 9. 10.최악
0.5점2026. 9. 9.
책 소개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마주한 가장 어두운 사랑의 민낯 “찬란한 것을 의미하는 ‘특별함’이 무채색으로 변질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처음이 되어야 했을까. 별처럼 반짝이는 삶으로 여겨지며 얼마나 많은 이들의 어둠을 견디어 내야 했을까.” 누군가를 향한 마음은 때로 구원이었고, 때로는 상실이었다. 예고 없이 밀려와 우리를 삼키고 이전의 표면을 잃게 한다. 살아 있다고 느끼게 하면서도 점점 더 가라앉고 있다는 예감이 끝내 사라지지 않던 시간들. 붙잡고 싶은 마음과 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맞부딪치던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희뿌연 모순을 껴안은 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겨우 버텨 왔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선보인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가 약 2년 만에 신작 『구원에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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