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모모 · 375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65 · 한줄평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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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4
책 보고 떠올린 장면, 분위기, 등장인물들 외형이 영화에서 진~짜 똑같이 나와서 놀람! 후유증 장난 아닌 로맨스 소설…아는맛이 무섭다
5점2026. 10. 31.슬픈 사랑이야기
4점2026. 10. 30.슬픈 로맨스 소설
4점2026. 10. 27.영화도 재밌고 책도 재밌음
3.5점2026. 10. 26.완벽
익명5점2026. 10. 25.잘 모르겠음. 전부 애매했던 듯. 내가 로맨스를 안 읽어서 그런건지 이입이 되지도 않았고 애를 죽인게 너무 급전개였음.
1점2026. 10. 24.도루,마오리,이즈미 여자애가 죽나 했더니.. 슬프다 ㅜㅜ
3.5점2026. 10. 23.노잼..
익명2026. 10. 20.무해한 사랑이라면 도루의 사랑이 그런거라고 말 할 수 있지 않을까
5점2026. 10. 19.선행성 기억상실증과 심장병 로맨스
5점2026. 10. 18.
책 소개
매일 기억을 잃는 너와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을 했다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수상작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매우 수준 높은 청춘 소설로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간질간질한 청춘의 로맨스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끌고 가, 깐깐하고 엄격한 심사위원 모두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남긴 소설이기도 하다. “날 모르겠지만, 사귀어줄래…?” 어쩔 수 없이 건넨 도루의 거짓 고백을 “날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지킬 수 있어?”라는 조건을 걸고 허락한 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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