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학동네 · 2025년 · 320쪽 · 문학

별점 평균 3.95별점 276 · 한줄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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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56개

한줄평68

  • 우리 가까이에 있는 현실, 하지만 또 공감할 수 없는 사람도 있을것 같은 책

    5점
    2026. 11. 3.
  • '돈과 사람'. 아니, '사람과 돈'의 이야기.

    2026. 10. 31.
  • 안녕하지않으셨으면 할 정도의 현대인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우울함을 잘 표현하셨네요. 그래도 작가님의 안녕을 빕니다.

    3.5점
    2026. 10. 31.
  • 우울한 세상

    3점
    2026. 10. 30.
  • 살아있는 건 좋은거라고

    익명
    4점
    2026. 10. 28.
  •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들과 갈등을 너무나 일상적인 소재로 읽을 수 있는 작품.

    4점
    2026. 10. 27.
  • 그 당시를 살아가던 사람들이 느낄 고충들과 잘 보이지 않는 시선의 사각지대에 있던 약자들의 아픔들이 아름답게 다가오던 책.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되지 않을까 라는 불안이 엄습해오는 책

    4.5점
    2026. 10. 25.
  • 작가는 우리를 꿰뚫고 있구나. 경험에서 나온걸까, 관찰에서 나온걸까.

    5점
    2026. 10. 24.
  • 하이퍼리얼리즘. 마음 속 응어리가 되어버려 하지 못한 말들을 누군가 대신 들려준 기분입니다. 같은 시공간, 다른 세계에서 서로의 안녕을 기원한다는 것은 이토록 씁쓸하고 아름답군요.

    4.5점
    2026. 10. 20.
  • 우리는 가면 뒤에 숨어 살아간다. 그러나 그 말 한마디가 가면 뒤의 우리를 움직인다.

    익명
    4.5점
    2026. 10. 20.

책 소개

“나는 김애란이 오랫동안 사회학자였고 이제야말로 유감없이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 「좋은 이웃」,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홈 파티」 수록 소설가 김애란이 『바깥은 여름』(문학동네, 2017) 이후 팔 년 만에 새 소설집으로 돌아왔다. “사회적 공간 속을 떠다니는 감정의 입자를 포착하고 그것에 명료한 표현을 부여하는 특유의 능력을 예리하게 발휘한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홈 파티」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인 「좋은 이웃」을 비롯해 총 일곱 편의 단편이 수록된 『안녕이라 그랬어』는 강력한 정서적 호소력과 딜레마적 물음으로 한 세계를 중층적으로 쌓아올리는 특장이 여전히 발휘되는 가운데, 이전보다 조금은 서늘하고 비정해진 김애란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소설집의 주인공은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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