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어센틱 · 2025년 · 199쪽 · 문학

별점 평균 3.76별점 481 · 한줄평 208

판본이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0,800원

별점

3.76

3.76점

별점 481개

  1. 0.5점 8개
  2. 1점 5개
  3. 1.5점 13개
  4. 2점 17개
  5. 2.5점 27개
  6. 3점 61개
  7. 3.5점 77개
  8. 4점 99개
  9. 4.5점 77개
  10. 5점 97개

한줄평208

  • 아직까진 나쁘지 않은책 전에 일고 방치해서 지금부터 읽을 예정

    3점
    2026. 11. 2.
  • 다들 죽고싶은 이유를 가슴에 품고 사는구나…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일종의 위로가 되었다. 속으로 곪아가는 내 주변의 누군가를 도와주고싶다. 나도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다.

    4.5점
    2026. 11. 2.
  • 우울 속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썼다던데 정작 우울증에 대해서는 하나도 조사를 안 한 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중증 우울증 환자들에게 주는 기만같은 책.

    0.5점
    2026. 11. 2.
  • 우리라는 아스피린은 효과가 없었다

    2026. 11. 1.
  • 다소 난해한 표현이 많았고 무거운 주제를 좀 가볍게 다룬 감이 있는 것 같다.

    3.5점
    2026. 11. 1.
  • 모두가 행복했으면 했지만 행복하지 못한 이야기

    5점
    2026. 10. 31.
  • 짧아서 읽기는 좋았지만 점점 어두운 길로 가고 열린 결말로 끝나서 참 아쉽네요.

    2점
    2026. 10. 27.
  • 생각보다 주인공들의 연령대가 낮아서 놀람 그리고 진짜 죽을 줄 몰랐음 결말도 당황스러운데 앨범 들으면서 보기엔 재밌는 거 같음

    익명
    3점
    2026. 10. 27.
  • 깊이가 없음

    2점
    2026. 10. 26.
  • 이 아이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지만 이 위로마져도 그 아이들에겐 상처가 될 거 같다

    4점
    2026. 10. 25.

책 소개

『자몽살구클럽』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다. 그는 데뷔 싱글 '입춘'부터 지금까지 사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오고 있다. 이는 한로로 자신이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젊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을 꿈꾸는 이상한 자들을 응원하는 '이상비행', 혼란스러운 우리가 서로를 괴롭히는 세태를 고발하는 '집', 다음으로 한로로가 바라본 사회의 단면은 '내몰리는 아이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 그 잔인한 현실을 무섭게 직시하는 이야기를 세 번째 음악 앨범으로 한로로는 담고 싶었다. 하지만 약 20분 길이의 음악앨범에 그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한로로는 우리에게 긴 호흡의 소설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죽고 싶은 네명의 아이들이 비밀 클럽 '자몽살구클럽'에서 만나 서로를 살리기로 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