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어센틱 · 2025년 · 199쪽 · 문학

별점 평균 3.76별점 482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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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76

3.76점

별점 482개

  1. 0.5점 8개
  2. 1점 5개
  3. 1.5점 13개
  4. 2점 17개
  5. 2.5점 27개
  6. 3점 62개
  7. 3.5점 77개
  8. 4점 99개
  9. 4.5점 77개
  10. 5점 97개

한줄평208

  • 한로로 그는 신인가

    5점
    2026. 10. 9.
  • 내용을 알아서 그런지 한참 못읽고 있던책. 알고봐도 아프고 꼭안아주고 위로해주고 싶은 친구들…

    2026. 10. 9.
  • 멘헤라소설, 한로로 아니였으면 쳐다도안봄

    0.5점
    2026. 10. 9.
  • 아스피린

    익명
    2점
    2026. 10. 9.
  • 감동적인 우정이 담긴 책. 인물들의 불행과, 그 불행을 헤쳐나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을 수 있었다. 근데 결말이 넘 별로였음.

    4점
    2026. 10. 8.
  • 살구싶지 않을 때 읽어서 살구싶어진 나의구원

    4점
    2026. 10. 7.
  • 생각보다 잔인하고 강렬하고 흥미로운 책🌚

    3점
    2026. 10. 4.
  • 내가 책을 읽다가 울다니

    4.5점
    2026. 10. 4.
  • 우리라는 아스피린은 효과가 없었다.

    5점
    2026. 10. 3.
  • 청소년 우울에 대한 책 4명의 소녀가 같이 삶을 살아가게 해주는 과정속 배울점이 많은 책

    2026. 10. 3.

책 소개

『자몽살구클럽』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다. 그는 데뷔 싱글 '입춘'부터 지금까지 사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오고 있다. 이는 한로로 자신이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젊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을 꿈꾸는 이상한 자들을 응원하는 '이상비행', 혼란스러운 우리가 서로를 괴롭히는 세태를 고발하는 '집', 다음으로 한로로가 바라본 사회의 단면은 '내몰리는 아이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 그 잔인한 현실을 무섭게 직시하는 이야기를 세 번째 음악 앨범으로 한로로는 담고 싶었다. 하지만 약 20분 길이의 음악앨범에 그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한로로는 우리에게 긴 호흡의 소설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죽고 싶은 네명의 아이들이 비밀 클럽 '자몽살구클럽'에서 만나 서로를 살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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