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살구클럽
한로로
어센틱 · 2025년 · 199쪽 · 문학
별점 평균 3.76별점 482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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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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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08
너무 역겨움 완전 불호
0.5점2026. 10. 3.세상 모든 이들이 행복만 했으면.
4.5점2026. 10. 3.유명해서 한 번 읽어봤던 책인데 솔직히 책 문장끼리 너무 이어져 있어서 읽기 좀 불편했고 슬프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론 엄청 재밌는진 모르겠다
1.5점2026. 10. 2.감동적이고 의미있는 소설이였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5점2026. 10. 2.하 이것도 읽고 울뻔;;;;; 걍읽어
4.5점2026. 10. 1.어느하나 희망이 없음이 희망이 없는 곳에서 해방을
2.5점2026. 9. 30.완독후 소름돋았다. 오열하게 만들어준 소설책을 만들어준 한로로님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누나 필력 빌려쓰고 싶어요. 전혀 부족하지 않고 닮고 싶은데 이렇게 볼수 있어서 행복해요
5점2026. 9. 29.많이 공감되고 슬펐다
5점2026. 9. 29.세드앤딩 열린결말이라 좋았다 정말 소장가치있음 노래랑 같이 들으면 울수밖에 없음
4점2026. 9. 29.쓰레기
익명0.5점2026. 9. 28.
책 소개
『자몽살구클럽』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다. 그는 데뷔 싱글 '입춘'부터 지금까지 사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오고 있다. 이는 한로로 자신이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젊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을 꿈꾸는 이상한 자들을 응원하는 '이상비행', 혼란스러운 우리가 서로를 괴롭히는 세태를 고발하는 '집', 다음으로 한로로가 바라본 사회의 단면은 '내몰리는 아이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 그 잔인한 현실을 무섭게 직시하는 이야기를 세 번째 음악 앨범으로 한로로는 담고 싶었다. 하지만 약 20분 길이의 음악앨범에 그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한로로는 우리에게 긴 호흡의 소설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죽고 싶은 네명의 아이들이 비밀 클럽 '자몽살구클럽'에서 만나 서로를 살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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