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살구클럽
한로로
어센틱 · 2025년 · 199쪽 · 문학
별점 평균 3.76별점 482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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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된 내용이 뜨문뜨문 있어서 뭘까 의아했고, 다소 거친 표현들과 전개가 등장해서 당황스러웠으며, 문학보단 딥한 인터넷소설 재질이다. 등장인물들의 슬픔에 깊은 공감을 했지만 불쾌한 마음이 짖누른다. 책 읽고 노래 앨범을 들으니 더 와닿았다. 청소년들에게 추천...?글쎄
2.5점2026. 10. 25.각자의 상처와 고민을 지닌 네 명의 여중생들이 비밀 동아리를 만들면서 시작된다.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의지하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우정과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5점2026. 10. 23.뭔가... 음... 왜 떴지?
1.5점2026. 10. 22.우리라는 아스피린은 효과가 없었다.
4점2026. 10. 20.애매..하다
익명3점2026. 10. 20.내일을 바라본 아이들과 끝내 내일을 맞이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
4점2026. 10. 20.살구싶다! 살구싶다! 살구싶다!
3점2026. 10. 19.흥미진진했던 시작과 다르게 자몽도 살구도 아니었던 끝맛
익명2.5점2026. 10. 18.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들었는데 나는 재미있게 읽었다.
4점2026. 10. 18.한로로를 좋아해서 읽은 책인데 정말 슬펏구 소재는 내 취향이 아니엇더
1.5점2026. 10. 18.
책 소개
『자몽살구클럽』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다. 그는 데뷔 싱글 '입춘'부터 지금까지 사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오고 있다. 이는 한로로 자신이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젊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을 꿈꾸는 이상한 자들을 응원하는 '이상비행', 혼란스러운 우리가 서로를 괴롭히는 세태를 고발하는 '집', 다음으로 한로로가 바라본 사회의 단면은 '내몰리는 아이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 그 잔인한 현실을 무섭게 직시하는 이야기를 세 번째 음악 앨범으로 한로로는 담고 싶었다. 하지만 약 20분 길이의 음악앨범에 그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한로로는 우리에게 긴 호흡의 소설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죽고 싶은 네명의 아이들이 비밀 클럽 '자몽살구클럽'에서 만나 서로를 살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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